스타필드, 31일까지 전점에서 ‘해피 & 퍼니 할로윈’ 행사 연다

‘해피 & 퍼니 할로윈’

쇼핑테마파크 스타필드가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해피&퍼니 할로윈’ 행사를 14일부터 31일까지 하남·코엑스몰·고양 등 전 점에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할로윈 행사는 비싼 테마파크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쇼핑몰에서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축제로 누구나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익살스럽고 귀여운 분위기의 포토존, 이벤트 등을 진행하고 관련 용품도 다양하게 구비했다.

먼저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는 활짝 웃고 있는 할로윈 호박을 주제로 한 할로윈 콘셉트 포토존을 만날 수 있다.

하남점과 고양점 각 매장의 1층 중앙 아트리움에 할로윈을 상징하는 ‘잭오랜턴’으로 재미있게 꾸며진 포토존이 설치된다. 포토존에서 찍은 위트 있는 사진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게시하는 고객은 포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은 11월 6일 각 200명을 추첨해 아쿠아필드 찜질스파 또는 스포츠몬스터 2인 이용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흥겨운 할로윈 축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와 공연도 고객들을 기다린다.

행사 기간 내 주말마다 스타필드 전 점에서 할로윈 타투 페인팅이 진행된다. 하남점 1층 일렉트로마트 앞, 고양점 3층 스타필드 키즈 앞, 코엑스몰점 라이브플라자에 각각 설치된 이벤트 부스에서 일 500명의 어린이 고객에게 깜찍한 할로윈 타투를 부착해 준다.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에서는 행사 기간의 매 주말, 키다리 피에로의 요술 풍선과 저글링 마임 등의 공연도 펼쳐진다.

스타필드의 다양한 F&B 매장, 패션 브랜드, 파티용품 매장 등도 할로윈 맞이 메뉴를 선보이거나 상품을 구성하는 등 행사에 동참한다.

하남점에서는 위니비니, 자주, 플라잉 타이거 코펜하겐, LAP 등이 ‘트릭 오어 트리트’ 특설매장을 열고 달콤한 할로윈 사탕과 초콜릿, 위트 있는 할로윈 전용 소품을 판매한다. 고양점은 다이소, 빌리디언리프, 자주, LAP, 에반샵 등이 할로윈 용품 모음전을 진행한다. 코엑스몰점은 다이소, 블루X블루, 트윙클, 라템 등의 매장이 할로윈 파티용품과 액세서리를 선보이고, 위니비니가 캔디를 판매한다. 또한 하남점과 고양점의 할리데이비슨은 해골 문양이 포함된 스컬 컬렉션을 30% 할인하고, 래핑차일드도 야광 해골 코스튬 내복 등을 할인해 판매한다.

스타필드 하남에서는 식도락도 즐기고 할로윈 파티도 할 수 있다.
3층 잇토피아의 올댓미트에서는 콤보 메뉴 주문 시 공룡알 장난감을 증정하며, 돈차를리에서는 2만원 이상 주문 시 나초 호박바구니를 증정한다.

스타필드 고양 브릭라이브에서는 할로윈 캐릭터 찾기, 포토존 등으로 구성된 브릭 할로윈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할로윈 코스튬을 하고 입장하는 고객들에게는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층에 위치한 조이파티는 할로윈 제품을 20% 할인하며, 1만원 이상 할로윈 용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LED등, 호박반지 또는 배지를 증정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