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취업자 27만 9천명 증가...증가세 주춤

10월 취업자는 2685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7만 9000명 증가했다. 2개월만에 다시 20만대로 내려앉았다.

통계청이 15일 발표한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고용률은 61.3%로 1년전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
청년층(15∼29세) 취업자는 전년동월대비 5만 2000명 감소, 고용률은 0.2%포인트 하락했다.

산업별로는 건설업(6.3%), 공공행정・국방및사회보장행정(8.2%),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3.6%), 도매및소매업(1.3%) 등에서 늘었다.

실업률은 3.2%로 전년동월대비 0.2%포인트 하락했으며 청년실업률은 8.6%로 전월보다 소폭 감소했다.

pride@fnnews.com 이병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