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社告]

금융도시 부산의 미래를 보다, 제5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 9월12일 BIFC서 개최


'제5회 부산글로벌금융포럼'이 9월 12일 열립니다. 'First-Class 경제신문' 파이낸셜뉴스의 자매지로 부산 동남권 지역 유일의 일간 경제신문인 부산파이낸셜뉴스가 부산을 세계적 금융중심지로 도약시켜 나가기 위한 글로벌 금융 전문가 포럼을 개최합니다. '금융도시 부산의 미래를 보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글로벌 저명 석학들과 국내외 경제 전문가들이 참석해 부산을 금융중심지로 만들기 위한 치열한 토론과 함께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부산은 우리나라 최대 항만도시로서 물류산업과 조선해운산업의 중심지입니다. 기계, 자동차 등의 핵심 산업들도 주변에 집적돼 있습니다.
이런 여건을 들어 국내외 전문가들은 오래전부터 부산을 세계 금융시장을 선도할 '글로벌 금융도시'로 점찍어 왔습니다. 금융산업의 미래를 조명하고, 부산 경제 비전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석 바랍니다.

■ 일시 : 2018년 9월12일(수요일) 오전9시30분~오후3시30분
■ 장소 :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캠코마루홀(3층)
■ 주최 : 부산파이낸셜뉴스, 부산광역시, BNK금융그룹, 부산대학교, 한국해양대학교
■ 주관 : 부산경제진흥원(부산국제금융도시추진센터), 파이낸셜뉴스
■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 문의 : 부산글로벌금융포럼사무국 (051)465-7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