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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13일 1540명 확진…나흘 째 1000명대 유지

부산 13일 1540명 확진…나흘 째 1000명대 유지
14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9581명 증가한 1775만6627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2만9581명(해외유입 25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서울 4764명, 부산 1540명, 대구 1516명, 인천 1413명(해외 6명), 광주 986명, 대전 890명(해외 2명), 울산 781명, 세종 272명, 경기 6982명(해외 2명), 강원 1155명, 충북 1086명(해외 5명), 충남 1283명(해외 1명), 전북 1205명(해외 1명), 전남 1234명, 경북 2107명(해외 3명), 경남 1959명(해외 2명), 제주 405명, 검역 과정 3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부산=뉴스1) 박채오 기자 = 부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나흘째 1000명대를 유지했다.

14일 부산시에 따르면 전날 1540명이 확진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07만6330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12일 1600명보다 60명 줄어든 수치다.

사망자는 2명 발생했다. 80대 1명, 70대 1명으로 모두 기저질환이 있던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치료 중인 위중증 환자는 6명이다.
연령대는 80세 이상 3명, 70대 2명, 50대 1명이다.

일반병상 가동률은 16.9%, 중환자 병상 가동률은 12.2%로 나타났다.

재택치료자는 1만4085명이며 이중 집중관리군은 914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