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 서울모닝커피클럽·스탠리와 함께 한 '모닝 레이브' 성료
[파이낸셜뉴스] 서울 용산구에서 아코르 그룹 4개 호텔을 운영하는 서울드래곤시티가 커피, 음악, 러닝을 함께 즐기는 ‘SMCC RAVE with STANLEY’ 행사를 성료했다고 20일 밝혔다. 건강한 아침 문화를 제안하는 웰니스 커뮤니티 '서울모닝커피클럽(SMCC)’이 주최하고 글로벌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스탠리(STANLEY)가 함께한 이번 행사는 최근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닝 레이브’ 문화와 러닝 붐을 반영한 행사다. 모닝 레이브는 밤샘 파티 대신 이른 아침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음악과 춤을 즐기고 교류하는 새로운 웰니스 트렌드를 말한다. 서울드래곤시티는 이번 행사를 통해 호텔이 단순한 숙박 공간을 넘어, 건강과 문화, 소셜 커뮤니티가 교차하는 ‘라이프스타일 허브’로서의 역할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행사는 서울드래곤시티 루프톱 다이닝 공간 ‘카바나 시티’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스탠리에 담긴 커피를 즐기며 자유롭게 교류하는 웰니스 모닝 파티를 즐겼다. 일부 참가자들은 달리기로 아침의 활기를 더하는 ‘런 레이브’ 프로그램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오전 6시, 녹사평과 한강진, 이수 일대에서 출발한 러너들은 약 7㎞ 구간을 함께 달린 뒤 결승 지점인 서울드래곤시티 루프톱 다이닝 공간 카바나 시티에 집결했다. 러닝을 마친 참가자들과 방문객 등 약 200여 명은 카바나 시티에서 스탠리에 담긴 스위스 커피 브랜드 ‘유라(JURA)’ 커피를 마시며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서울드래곤시티 관계자는 “서울모닝커피클럽·스탠리와 함께 도심 속에서 아침을 새로운 방식으로 즐기고, 건강한 에너지를 나눌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게 되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서울드래곤시티는 일상 속 작은 여유와 영감을 전할 수 있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이어가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wonder@fnnews.com 정상희 기자
2025-10-20 10:08:44
'K리그' 서울 이랜드, 2차 ‘팬 프렌들리 클럽상’ 수상
서울 이랜드 FC(서울E)가 2025시즌 2차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팬 프렌들리 클럽상은 K리그에서 가장 팬 친화적인 마케팅을 선보인 구단에 수여되는 상이다. 서울 이랜드는 심사위원 평가(40%), 미디어 투표(40%), 팬 투표 (20%)에서 모두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총점 95.4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지난 1차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에 성공했으며 통산 9회 수상으로 K리그2 팬 프렌들리 클럽상 최다 수상 구단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앞서 서울E는 지난 24라운드 화성FC과의 홈경기에서 서울시와 함께 ‘다자녀 가족 캠페인’을 펼치며 저출산 시대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켰다. 둘째 자녀 출산 예정인 예비 다자녀 가족을 초청해 매치볼 딜리버리 이벤트를 진행하고 ‘서울시 다둥이 행복카드’ 발급 퍼포먼스를 펼치며 ‘2자녀부터 다자녀 가족’이라는 메시지를 강렬하게 전달했다. 또한 다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티켓 30% 할인, 어린이 축구 체험, 전광판 퀴즈 이벤트 등을 운영해 캠페인의 의미를 더욱 확산했다. 지난 6월 정식 오픈한 서울E 공식 앱은 경기 정보, 티켓 예매, 이벤트 신청까지 원스톱으로 해결 가능한 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모바일 티켓 기능을 통해 실물 카드 없이도 간편하게 경기장에 입장할 수 있어 팬들의 편의성도 높였다. 그 결과 출시 세 달 만에 가입자 9000명을 돌파했고 서울 이랜드는 성별·연령·지역·선호 선수 등 다양한 고객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CRM 마케팅을 전개했다. 또한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원정 6연전 기간 동안 경기장 안전 점검을 강화하고, 관람석 바닥 미끄럼 방지 공사 및 지붕 구조물 철거를 단행하며 보다 안전한 관람 환경을 마련했다. 서울E 관계자는 "팬들과 함께 이뤄낸 2회 연속 및 최다 수상 기록이라 더욱 값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가치, 디지털 혁신 등을 통해 K리그 최고의 팬 프렌들리 구단으로 거듭나겠다"고 전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09-18 14:39:13
중부컨트리클럽, 8월 말부터 ‘시에나서울컨트리클럽’ 체제로 운영 전환
중부컨트리클럽의 운영주체가 오는 8월 29일 24시를 기준으로 애경중부컨트리클럽 주식회사에서 ‘시에나서울컨트리클럽’로 공식 변경된다. 이번 변경은 지난 6월 20일 체결된 영업양수도계약에 따른 것으로, 중부컨트리클럽 사업 전반이 시에나서울컨트리클럽 유한회사에 양도된다. 이에 따라 기존 중부컨트리클럽 회원들이 체결한 골프장 입회계약상의 모든 권리와 의무도 시에나서울컨트리클럽 측으로 일괄 이전된다. 양측은 “거래 일정에 변동이 생길 경우 즉시 별도 공지를 통해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시에나서울컨트리클럽은 체육시설의 설치·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기존 회원 계약을 포함한 모든 법적 권리·의무를 승계하며, 회원들이 현재와 동일한 조건으로 골프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운영사 측은 “운영 체제 전환 이후에도 회원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시에나서울컨트리클럽 관계자는 “회원 중심의 운영 철학을 바탕으로, 더욱 향상된 골프장 환경과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운영권 양수는 단순한 명칭 변경을 넘어 체계적인 운영 개선의 계기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운영사 변경 관련 세부 사항 및 회원 안내는 기존 운영사인 애경중부컨트리클럽 주식회사 측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7-28 15:17:56
아르테미스, 우리 함께 '클럽 이카루스 인 서울' 성황리 마무리
아르테미스(ARTMS)가 우리(OURII, 팬덤명)와 클럽에서 만났다. 아르테미스는 지난 21일 밤 서울 성동구 성수동 클럽 언더 시티(UNDER CITY)에서 약 300명의 팬과 함께한 'Club Icarus in SEOUL' 스페셜 파티를 개최했다. 이날 오후 5시부터 진행한 'Club Icarus in SEOUL'에는 아르테미스는 물론 EL CAPITXN과 HongTon_E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벅찬 사운드로 팬들을 맞이했다. 드레스코드 '날개'와 함께 'Club Icarus in Seoul'에 모인 팬들은 음악에 몸을 맡기며 그 어느 때보다 빛나는 밤을 탄생시켰다. 특히 기존 이벤트에서는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기회에 아르테미스는 팬들과 한 걸음 가까이에서 뜨겁게 소통했다. 더욱이 이날 'Club Icarus in Seoul'은 새로운 미니앨범 'Club Icarus'를 테마로, 타이틀곡 'Icarus' 뮤직비디오에서 만날 수 있었던 유니크한 소품들과 무드로 꾸며져 더욱 의미를 더했다. 아르테미스는 "'Club Icarus in Seoul'에 '우리'들과 함께 있는 순간, 마치 'Icarus' 뮤직비디오 한 장면에 들어온 것 같았다"면서 "이 순간이 상처받은 이들에게 위로의 순간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르테미스의 새 미니앨범 'Club Icarus'는 상처받은 이들을 위한 비밀스런 클럽을 주제로 한 작품이다. 타이틀곡 'Icarus'를 통해 '이카루스 신화'처럼 상처를 받은 이들에게 새살이 돋아나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 특별한 위로와 희망을 전한다. 특히 'Icarus' 뮤직비디오의 경우, 14분에 육박하는 러닝 타임을 비롯해 단편 영화를 떠올리게 하는 스토리까지 담아내 화제를 모았다. 이달의 소녀 시절부터 아르테미스와 호흡을 맞춰온 디지페디가 메가폰을 잡아 특유의 미감과 감각을 표현했다. 한편 'Icarus'를 비롯해 아르테미스의 새로운 서사를 만나볼 수 있는 'Club Icarus'는 현재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 가능하다. enterjin@fnnews.com 한아진 기자 사진=모드하우스
2025-06-23 10:03:39
서울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역대 최대로 5월 개막
[파이낸셜뉴스] 서울시교육청은 '2025학년도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를 5월부터 9월까지 연중 리그전과 토너먼트로 학교대항전으로 치뤄진다고 2일 밝혔다. 올해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총 25개 종목에 역대 최다인 초중고 803개교, 2969개팀, 5만2600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대회 개막식은 10일 서울특별시교육청학생체육관에서 총 24개교 480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정근식 교육감의 개막 기념 시투를 비롯하여 축하공연, 학생 대표의 스포츠 가치 실천 선서, 기념촬영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가 그간의 노력으로 800개교, 5만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여하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단일 사업 중 최고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도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학생 1스포츠 확대를 통해 다양한 공교육을 활성화하고 학생들의 미래 역량들을 키우는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전체 25개 종목 중 농구, 풋살, 피구, 티볼 등 4개 종목을 개막식 경기가 치뤄진다. 학생들은 '스포츠의 가치를 실천하고, 운동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을 갖는다. 특히, 참가 학생들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부스 활동도 준비해 경쟁을 넘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교육감배 학교스포츠클럽대회는 코로나 기간에도 온라인스포츠한마당으로 명맥을 이어왔으며, 최근 3년간 △2022학년도 604개교, 1567개팀, 2만4905명 △2023학년도 751개교, 2326개팀, 3만7217명 △2024학년도 798개교, 2789개팀, 4만8308명이 참여했다. 한편, 이번 대회 종목별 우승팀은 10월 실시되는 '제18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서울 대표로 출전해 전국 최강팀에 도전한다. 지난해 서울 대표팀은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 18개 종목에서 10개교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9개교가 준우승, 12개교가 3위를 차지했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
2025-05-02 08:56:37
국내 최초 공공 독서모임 ‘힙독클럽’ 출범... 함께 읽고 경험하는 ‘서울 문화’ 자리잡길 [서울을 움직이는 사람들]
"책 읽기는 더 이상 조용하고 정적인 활동이 아니다. 서울시의 책 읽기는 힙(Hip)하고 펀(Fun)한, 누구나 즐기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의 문화' 그 자체가 될 것이다." 올해 4년 차를 맞은 서울야외도서관이 다시 시민 곁으로 돌아왔다. 책의 내용에 집중하는 도서관에 '공간'과 '경험'을 더한 서울시 대표 문화정책으로 지난해에만 500만 명이 넘는 시민이 방문하며 명실공히 서울을 대표하는 문화명소로 자리잡았다. 특히 서울시는 올해 국내 최초 공공 북클럽 '힙독클럽'을 출범했다. 지난 1일 모집 시작 2시간 만에 1만 명 정원을 마감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서울시에서 문화예술정책을 총괄하는 마채숙 문화본부장(사진)을 만나 독서와 관련한 서울시 정책에 대해 들어봤다.마 본부장은 27일 "독서를 단순한 개인의 여가활동이 아닌 '도시의 문화'로 확장해 보고 싶었다"며 "책을 매개로 시민들이 느슨하게 연결되고, 함께 읽고 기록하는 그 자체가 하나의 '도시적 경험'이 되기를 바랐다"고 말했다. 힙독클럽 회원들은 함께 책을 읽거나 이동식 독서를 하는 등 새로운 형태의 독서 활동에 참여한다. 필사와 완독인증, 도서 추천 등을 통해 '독서 마일리지'를 쌓아 다양한 등급별 혜택을 누리게 된다. 마 본부장은 "조용히 책만 읽는 게 아니라 그 행위 자체를 특별한 경험과 기억으로 남길 수 있다"며 "서울야외도서관에서 펼쳐지는 다양한 독서 활동이 독서를 일상으로 확장시키고 나아가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진화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도 대폭 강화됐다. 특히 '책읽는 서울광장'에서는 읽던 책을 보관했다가 다음 방문 시 이어서 볼 수 있는 '킵 서비스', 11개의 서가별 대표 큐레이션 도서를 방문객에게 직접 가져다주는 '퀵 서비스', 개인의 독서 취향과 관심사를 반영한 '북덴티티' 이벤트 등 보다 섬세한 독서 서비스를 제공한다.마 본부장은 "야외도서관 방문이 일회에 그치지 않도록, 처음 방문한 시민도, 여러 번 찾은 시민도 매번 새로운 재미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서비스를 설계했다"며 "특히 올해에는 14개 자치구에서 각 지역의 공원과 도서관 인근의 야외공간을 활용해서 주민 맞춤형 '생활권 야외도서관'이 문을 연다"고 설명했다.책과 돗자리, 독서용 조명, 편안한 캠핑 의자 등을 세트로 구성한 이동형 야외도서관 키트 '북크닉 키트' 1000여개를 제작해 서울 전역의 학교, 문화시설 등에 보급한다. 우리동네, 내가 있는 어디든 야외도서관이 되는 것이다. 실제 서울야외도서관은 서울시민의 독서율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 서울야외도서관을 방문한 시민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10명 중 8명이(85.4%) 1권 이상의 책을 읽었다고 답했다. 마 본부장은 "궁극적으로는 도서관이라는 고정된 공간을 넘어 도시 전체가 하나의 거대한 도서관이 되는 '책읽는 서울, 힙독서울'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책을 통해 도시의 풍경과 사람을 연결하는 플랫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2025-04-27 18:09:02
세기의 프리마돈나 조수미 등 ‘서울 서초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위촉
[파이낸셜뉴스] 국가보훈부는 지자체 최초로 서울 서초구가 봉사활동과 홍보 등 재능 기부로 보훈 문화를 확산하는 '모두의 보훈 아너스 클럽'을 출범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보훈부는 서울 서초구 반포 심산 아트홀에서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초 아너스 클럽 위원들과 '모두의 보훈 아너스 클럽 서초'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강 장관은 "일상 속 보훈이 우리 사회의 자랑스러운 문화로 자리 잡도록 보훈 아너스 클럽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훈 아너스 클럽 서초엔 조수미 성악가를 비롯해 독립유공자 한복을 디자인한 김혜순 대표, 심산 김창숙 선생 증손녀인 김성진 플루티스트, 보훈회관에서 국가유공자 이발 봉사 활동 중인 김의록 행복나누기 봉사단원 등 20여명이 참여한다. 모두의 보훈 아너스클럽 서초 위원들은 위촉식 후 봉사와 교육,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보훈 문화 조성과 확산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wangjylee@fnnews.com 이종윤 기자
2025-03-24 11:20:55
강소영 서울디지털대 교수, 적십자사 고액기부자클럽 가입
[파이낸셜뉴스] 대한적십자사는 강소영 서울디지털대 미디어영상학과 교수가 적십자사의 1억원 이상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철수 대한적십자사 회장은 전날 서울 중구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가입식에서 1억1000만원을 기부한 강 교수에게 아너스클럽 가입 패와 함께 적십자 포상인 '회원유공장 명예대장'을 수여했다. 강 교수는 "오른손이 한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는 말도 있지만, 나눔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알리고 싶어 아너스클럽에 가입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간 강 교수는 사회 진출이 어려운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자리매김하고 주도적으로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직업훈련을 지원하는 등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02-11 13:56:24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세계한민족여성재단 교류 협약
[파이낸셜뉴스]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국제로타리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으로 15일 오후 6시 서울 관악구 서울대호암교수회관 무궁화홀에서 국제로타리클럽3640지구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총재공식방문과 1월 정기모임 행사(사진)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국제로타리3640지구 윤원 조홍규 총재와 지역대표, 클럽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을사년 신년인사회 겸 여성가족부 산하 세계한민국여성재단과 글로벌 한민족 여성인력 발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협약(MOU)도 체결했다. 박 회장은 세계한민족여성재단의 유일한 청일점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세계 170여 곳에서 활약하는 동포 여성회원 교류를 위해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과 상호협력에 기여한 공로로 세계한민족여성재단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을 이끌고 있는 박 회장은 지난 10일 국제로타리3640지구 신년월례회에서도 신규 회원 회원증강 우수클럽 포상금, 회원증강 개인 표창 수상과 함께 국제로타리재단에 4000달러를 기부, 고액기부자 레벨3로 현재까지 6만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425_sama@fnnews.com 최승한 기자
2025-01-16 20:10:07
[부음] 김용대씨(양진텔레콤 회장·사단법인 서울예문화연구원 회장·전 라이온스클럽 전북 총재) 별세 外
▲김용대씨(양진텔레콤 회장·사단법인 서울예문화연구원 회장·전 라이온스클럽 전북 총재) 별세·김평(양진텔레콤 대표이사 사장) 백철(양진텔레콤 전무) 희숙 형숙 영희씨 부친상·이규형(양진텔레콤 본부장) 이현호(한국정보기술단 이사) 김경태씨(CSI커뮤니케이션 이사) 장인상=2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10분. (02)3010-2000▲김상식씨 별세·김형두씨(헌법재판소 재판관) 부친상=25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8일 오전 7시30분. (02)3410-3151
2024-12-26 18: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