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속 숲속으로

【인제=서정욱 기자】8일 연일 지속되는 폭염속에 무더위를 피해 청정계곡이 있는 인제의 한 휴양림 숲속으로 들어 온 관광객들이 산소같은 여름 피서를 보내고 있다.

syi23@fnnews.com 서정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