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키스너, PGA 통산 두번째 우승.. 스피스는 한타차 공동 2위 케빈 키스너(미국.사진)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통산 2승을 거뒀다. 키스너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CC(파70.7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 2개에 버디 6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

  • 자신감 찾은 박성현 새 캐디와 우승사냥 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공식 진출 이후 최고의 성적을 냈다. 2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CC(파72.6709야드)에서 막을 내린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에서다. 박성현은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개를 골라..

  • [성일만 야구선임기자의 핀치히터] 알파고는 야구감독이 될 수 없다 후지사와 슈코는 67세에 일본 프로기전 우승을 차지했다. 46세에 마스터스 골프 대회 우승을 이룬 잭 니클라우스의 기록보다 더 위대하다. 창의력과 지력, 체력이 뒷받침된 노익장의 쾌거였다. 둘 다 역대 최고령 기록이다. 후지사와는 조훈현에게 바둑을 가르쳤다. 원래 스승은 세고에 겐사쿠지만 후지사와에게 더 많이 배웠다. 후지사와는 52세에 일본 최고 기전인 기성전에 ..

  • KLPGA투어, 외국인 전용 퀄리파잉 토너먼트 참가 신청 개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는 ‘인터내셔널 퀄리파잉 토너먼트(외국인 전용 QT)' 참가 신청이 개시됐다고 29일 밝혔다.2015년부터 시작된 외국인 전용 QT는 그동안 제주도에서 열렸지만 올해부터는 외국 선수들에게 더 많은 문호를 개방하기 위해 태국 방콕 ‘로얄 잼스 골프 앤드 스포츠클럽’에서 개최키로 했다. 참가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해외 국적을 소지한 프로 또는 ..

  • 케빈 키스너, PGA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 역전 우승..대니 리, 단독 6위 케빈 키스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딘앤델루카 인비테이셔널(총상금 690만 달러)에서 통산 2승을 거뒀다. 키스너는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CC(파70·720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 2개에 버디 6개를 묶어 4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키스너는 조던 스피스(미국) 등 2위 그룹의 추..

  • 박성현, LPGA투어 첫승이 멀지 않았다..볼빅 챔피언십 공동 2위 박성현(24·하나금융그룹)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공식 진출 이후 최고의 성적을 냈다. 2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앤아버의 트래비스 포인트CC(파72·6709야드)에서 막을 내린 볼빅 챔피언십(총상금 130만 달러)에서다. 박성현은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없이 버디만 6..

  • 컬투 정찬우, 평창올림픽 홍보대사 위촉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조직위원회는 28일 “코미디언과 TV예능 진행자, 라디오 등 다방면에서 활동 중인 정찬우를 이날 오전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 1층 야외무대에서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정찬우는 앞으로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해 진행되는 국내외 주요 행사는 물론 온라인 홍보, 광고 등의 사업에 참여하는 등 평창 대..

  • 김우현 '통산 3승' 역전극으로 완성 김우현(26.바이네르)이 통산 3승을 대역전 드라마로 완성했다.김우현은 28일 전북 장수 골프장 사과.나무코스(파72)에서 열린 KPGA코리안투어 카이도 드림오픈(총상금 3억원)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보기 3개에 버디 6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김우현은 이태희(33.OK저축은행)와 공동 선두로 정규 라운드를 마쳤다. 18번홀(파4)에서 치..

  • '상승세 탄 이지현' KLPGA 생애 첫승 이지현(21.문영그룹)이 투어 데뷔 3년여만에 감격의 생애 첫승을 거뒀다.이지현은 28일 경기도 이천 사우스스프링스CC(파72.6446야드)에서 열린 2017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E1 채리티 오픈(총상금 6억원.우승상금 1억2000만원) 마지막날 3라운드에서 보기 2개에 버디 4개를 묶어 2언더파 70..

  • 日투어 김찬-강수연 남녀 동반우승 차지 재미동포 김찬(27)이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미즈노오픈(총상금 1억엔)서 프로 데뷔 첫승을 거뒀다. 김찬은 28일 일본 오카야마의 JFE 세토나이카이GC(파72.7404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4라운드에서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5언더파 273타를 기록한 김찬은 2위 마이클 헨드리(호주)의 추격을 5타 차이로 여유 있게 따돌리고 JGTO투어 생애 첫승을 거뒀다. 우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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