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 한국골프장경영장협, 제주서 2017년 정기총회 개최..올 예산안 44억 편성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박정호)는 22일 제주도 메종글래드제주호텔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전국 278개 회원사 골프장 중 182개사 대표가 참석한 2017년도 정기총회는 2016년 사업 및 예산 결산과 2017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했다. 박정호 회장은 총회 인사말에서 "대통령 탄..

  • 김시우, 필 미켈슨 잡고 부진 탈출 노린다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통산 41승의 '거함' 필 미켈슨(미국)과 맞대결을 펼친다. 23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CC(파72)에서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WGC)시리즈 델 매치 플레이(총상금 975만달러.우승상금 162만달러) 조별 리그 1차전에서다.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윈덤 챔피언십 우승자인 김시우는 작년 말 당한 허리 부상 후유증으로 이번 시즌 들어 ..

  • 中 돌연 대회 연기요청 ‘한중투어 부활’ 미뤄져 7년만에 부활이 예상됐던 한중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개최가 내년 시즌으로 연기됐다. 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이하 KPGA)는 "오는 6월 열릴 예정이던 한중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중국 측의 요청으로 연기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협회는 "중국 측의 요청에 따라 이 대회는 2018년 6월께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고 덧붙였다. KPGA..

  • 강욱순 프로 “선진 골프교육시스템 위해 33년 투어 수입 털어넣었죠” 경기 안산에 자신의 이름을 단 국내 최대 규모의 골프 아카데미를 연 강욱순 프로는 골프에 입문한 후배들에게 "꿈을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메시지를 전했다. 아널드 파머와 잭 니클라우스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골프 코스 내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 플레이어, 코스 밖에서는 비즈니스맨으로..

  • 이수민, '볼빅 브이닷' 입는다 뉴 소포티즘 프리미엄 골프 웨어인 '볼빅 브이닷'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KLPGA투어 등 국내외 투어에서 활동중인 최운정(27), 이일희(29), 최은우(22), 한지선(이상 볼빅), 그리고 유럽프로골프(EPGA)투어서 활약중인 이수민(24·CJ로지스틱)과 의상 후원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은 '볼빅 ..

  • KPGA코리안투어, 한중투어 중국측 요청으로 내년으로 연기 7년만에 부활이 예상됐던 한중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개최가 내년 시즌으로 연기됐다.(사)한국프로골프협회(회장 양휘부·이하 KPGA)는 "오는 6월 중순 열릴 예정이던 한중투어 KEB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이 중국 측의 요청으로 연기됐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협회는 "중국측의 요청에 따라 이 대회는 2018년 6월께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으로 잠정 결정됐다"고 협회는 ..

  • 김시우, "미켈슨 나와"..WGC시리즈 델 매치 플레이 예선 1차전서 맞대결 김시우(22·CJ대한통운)가 통산 41승의 '거함' 필 미켈슨(미국)과 맞대결을 펼친다.오는 2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의 오스틴CC(파72)에서 개막하는 월드골프챔피언(WGC)시리즈 델 매치 플레이(총상금 975만달러·우승상금 162만달러) 조별 리그 1차전에서다. 지난 시즌 미국프로골프(PGA)투어..

  • <정대균기자가 만난 사람>골프 사업가로 변신한 '필드의 철학자' 강욱순 아널드 파머와 잭 니클라우스(이상 미국)에게는 공통점이 있다. 골프 코스 내에서는 한 시대를 풍미했던 스타 플레이어, 코스 밖에서는 비지니스맨으로서 큰 족적을 남겼다는 점이다. 작년 9월에 타계한 파머는 1955년에 프로에 데뷔한 이후 통산 62승을 거두었다. 니클라우스는 PGA투어 통산 73승을 ..

  • 우즈 “마스터스 출전 위해 최선” "마스터스에 출전하는 것은 나에게 큰 의미가 있는 일이다." 몰락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42.미국.사진)가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마스터스 출전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우즈는 21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ABC방송의 '굿모닝 아메리카'와 인터뷰에서 "다시 복귀해 경기에 출전할 ..

  • 플레이 보려면 한세월.. PGA 최고 느림보 골퍼 벤 크레인이 1위 꼽혀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가장 느린 플레이어는 벤 크레인(미국)이라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골프전문 매체 골프닷컴은 21일(한국시간) PGA투어 선수 50명을 상대로 '가장 느린 선수가 누구냐'는 익명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21%가 크레인을 꼽았다고 보도했다. 크레인은 2014년 페덱스 세인트주드 클래식 등 PGA투어 통산 5승을 거두고 있는 선수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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