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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상주고속도로 사장에 최종수씨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8.05.29 19:44
수정 2014.11.07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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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상주고속도로㈜는 최종수 전 대한건설협회 상근 부회장을 신임 대표이사 사장(58·사진)으로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최 신임 사장은 행시 14회 출신으로 건교부 도시건축심의관, 건설경제심의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항공국장 등을 지냈다.
영천상주고속도로㈜는 경북 영천시 북안면∼상주시 낙동면간 총 연장 94㎞의 고속도로를 건설하기 위해 설립된 민간 사업시행사다.
/이경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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