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디킹은 지난 10일부터 휘닉스파크의 워터파크 브랜드인 블루캐니언과의 협업을 통해 개발한 ‘블루캐니언 스무디(BlueCanyon Smoothie)’를 판매한다.
지중해풍 워터파크 블루캐니언의 시원함을 제품에 담은 ‘블루캐니언 스무디’는 신선한 블루베리와 바나나와 얼음을 함께 갈아 만들었다. 과일에서 섭취하기 어려운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보충하기 위해 콤플렉스카보와 소이프로틴을 첨가해 블루캐니언 스무디 한잔만으로 영양적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블루베리의 과육을 직접 넣어 블루베리의 상큼함이 배가 되고 더욱 풍부한 맛이 일품이다. 가격은 스몰사이즈 기준 4900원.
한편 스무디킹은 ‘블루캐니언 스무디’의 출시를 기념해 오는 8월 23일까지 ‘블루캐니언 스무디’를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 블루캐니언 최대 50% 할인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번 ‘블루캐니언 스무디’의 출시는 ‘스무디킹’과 ‘블루캐니언’이라는 여름을 대표하는 두 브랜드가 만난 콜라보레이션이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yhh1209@fnnews.com유현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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