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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로드’, 해외 방송사 잇단 러브콜 보내 ‘음식 한류’ 전도사



‘식신로드’가 우리 음식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최근 Y-STAR ‘식신로드’의 한 관계자는 “홍콩 나우 TV에 ‘식신로드’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해 빠르면 이번 달부터 ‘식신로드’를 홍콩에서도 시청할 수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식신로드’가 공급하기로 한 나우 TV는 홍콩의 IPTV 1위 사업자인 PCWW가 운영하는 방송사로 가입자 100만을 넘는 대표적인 채널로 알려져 있어 ‘음식 한류’가 기대되고 있는 것.

더욱이 ‘식신로드’의 해외 진출은 이번이 두 번째로, 지난해 태국의 한 방송사와 “식신로드‘ 공급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올해 홍콩의 유력 채널과 공급계약을 맺어 화제를 모았다.

'식신로드'의 한 관계자는 “아시아권 방송사에서 꾸준한 러브콜이 들어오고 있다”며 “‘식신로드’의 해외 진출은 앞으로도 꾸준한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고 밝혀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식신로드’는 ‘음식 한류’ 이외에도 마카오와 오사카에서의 첫 해외찰영을 진행, 음식 문화 교류도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ksteem@starnnews.com김승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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