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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요 한-불 식문화비교 국제 세미나서 ‘한국의 전통 한식 상차림’ 선보여.

광주요 한-불 식문화비교 국제 세미나서 ‘한국의 전통 한식 상차림’ 선보여.
광주요는 프랑스농업식품산림부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가 주관한 제1회 한국-프랑스 식문화 비교 상차림에서 전통 도자기(광주요)에 한식(비채나)을 담아 전통주(화요)와 함께 '한국의 전통 한식 상차림'을 선보였다.

광주요 그룹은 1일 프랑스 농업식품산림부가 주최하고 소펙사 코리아가 주관하는 '제1회 한국-프랑스 식문화 비교 국제 세미나'에 참가했다.

이번 국제 세미나는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전통을 기반으로 한 식생활 문화를 살펴보고, 식문화의 우수성을 지키고 보존해야 할 문화 유산으로 조명하기 위해 개최됐다.
한국의 식문화 대표기업으로 참여한 광주요 그룹은, 우리 전통 도자기 그릇(광주요)에 한식(비채나)을 담아 전통주(화요)와 함께 '한국의 전통 한식 상차림'을 선보였다. 특히, 세미나에 앞서 가진 사진 행사에는 기욤 갸로 (Guillaume GAROT) 프랑스 농식품산업 담당 장관이 '한국과 프랑스 양국의 식사 상차림'을 직접 체험했다.

광주요 그룹 관계자는 "김치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 등재가 거의 확실시 되는 이 시기에 한식이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이유는 건강과 맛뿐만 아니라, 도자기와 술 등 멋을 아는 한국의 수준 높은 미식 문화 때문"이라고 말했다.

yhh1209@fnnews.com 유현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