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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바다 응원 “언니의 에스메랄다는 정말 매력적이야”



유진이 바다가 출연하는 ‘노트르담 드 파리’ 관람 인증샷을 공개했다.

13일 배우 유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바다언니의 에스메랄다는 정말 매력적이야. 근데 나 세번째 보는거다. 얼마 안남은 공연 화이팅하고 카르멘도 대성하길 완전 기대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진은 같은 S.E.S 출신 바다가 출연하는 뮤지컬 ‘노트르담 드 파리’의 공연장을 찾았다.


특히 유진은 바다의 포스터에 기대서 바다에게 응원의 목소리를 전하는 듯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S.E.S는 해체해도 사이 좋은 것 같다”, “바다 응원하는 유진 귀엽네”, “유진 응원에 바다 더 힘낼듯”, “바다 유진 슈, 셋 다 보기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노트르담 드 파리’는 15세기파리의 노트르 담 대성당을 배경으로 집시 여인 에스메랄다를 사랑한 종지기 콰지모도의 비극적인 사랑이야기로 오는 17일까지 블루스퀘어 삼성전자홀에서 공연된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djwlddj@starnnews.com오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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