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아나운서가 몸매와 각선미로 온라인에서 화제를 뿌리고 있다.
멘사 출신의 정지원 아나운서는 높은 아이큐와 원어민 수준의 영어실력을 갖췄다. 최근 포털사이트에서 검색어 순위 상위에 오른 것은 사진 때문이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사진에서 풍만한 가슴골을 자랑하는 모매를 자랑하고 있다. 각선미도 모델 못지않아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는 상황이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미모와 실력을 갖춘 재원이다. 그의 모습에 대해 온라인이 뜨거운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정지원 아나운서는 25일 첫 방송되는 KBS 남북 청소년 우정 버라이어티 파일럿 ‘별친구’에 출연한다. ‘별친구’는 음식, 놀이, 말투까지 공통점 하나 없이 남북한 아이들 통일 교실을 통해 만나 이해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정지연 아나운서의 몸매를 본 누리꾼들은 “정지원 아나운서 능력 뿐 아니라 몸매도 좋다” “정지원 아나운서 얼굴만큼 몸매도 착하다” “정지원 아나운서 몸매가 정말 대박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