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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분양시장] 금호산업 건설부문,평택 용이 금호어울림

[봄 분양시장] 금호산업 건설부문,평택 용이 금호어울림

금호산업 건설부문(금호건설)이 경기 평택에 '평택 용이 금호어울림'(조감도)을 분양 중이다.

단지는 전용면적 67~113㎡ 30개동, 2215가구의 대단지로 구성된다. 67~84㎡ 중소형 가구가 전체의 97% 수준인 2143가구에 달한다.

전 가구가 남향 위주로 배치돼 일조권이 뛰어나고 4베이(Bay.햇볕이 들어오는 면), 알파룸 등을 적용한 신평면 설계가 특징이다. 드레스룸도 일반적인 크기보다 공간을 더 넓혔으며 업계 최초로 드레스룸에 창을 둬 채광과 환기가 가능하도록 했다. 단지 전면으로 소사벌 전경을 한눈에 내려다 볼 수 있어 조망감이 뛰어나다.

현관문의 경우 세계적인 한글패션 디자이너 이상봉씨가 직접 디자인했다. 건축물에 한국적인 선과 색을 잘 적용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부들에 인기가 높다는 것이 금호건설 측의 설명이다.

평택 최대 규모의 리조트형 커뮤니티시설도 선보인다. 평택시 최초로 사우나 시설과 함께 호텔식 게스트룸이 조성될 뿐 아니라 골프연습장, 다목적룸, 대형 독서실, 탁구장, 멀티미디어실, 스튜디오, 코인 세탁실, 키즈카페, 피트니스 센터 등이 갖춰진다.


입지 여건도 우수하다. 단지 인근에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키즈파크 등이 들어서는 신세계 복합쇼핑몰이 조성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평택대 인근에 마련됐으며 내년 10월 입주 예정이다. 1899-2215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