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은 아이기스원 주식회사와 지난달 30일 LNG 전용선 사업부문 매각 관련 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했다.
사측은 "LNG 전용선 사업부문 관련 자산, 부채, 기타 권리와 의무를 신설법인에 영업양도를 하고 투자자인 아이기스원 주식회사는 신설법인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상반기 내로 거래를 종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ane@fnnews.com 박세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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