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슈퍼가 올해 첫 햇 찰보리쌀을 출시한다.
롯데슈퍼는 오는 5일부터 10일까지 전남 보성의 찰보리쌀 4kg 1봉을 최근 시세보다 약 40% 저렴한 7890원에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롯데슈퍼는 생산자와 사전 계약을 통해 200톤의 물량을 확보했다.
찰보리쌀은 겉보리의 일종인 강보리와 찰성의 쌀보리인 마산과맥을 교잡한 것이다. 서늘하고 건조한 기후에서 잘 자라고 우리나라에선 보통 10월 중순에 파종해서 6월 상순에 수확을 시작 한다.
찰보리쌀은 섬유질이 풍부해 다이어트와 변비에 도움이 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hwlee@fnnews.com 이환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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