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은우가 지난해 12월 24일에 보도된 열애설로 인해 연인 박한별과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고 밝혔다.
정은우는 1월 14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주말 특별기획 '내 마음 반짝반짝'(극본 조정선, 연출 오세강)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정은우는 “지난해 12월 24일에 열애설이 났다. 많은 여러분들이 좋아해주셔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다”며 “한별 양이 많이 격려해줬다.
지난 작품과 캐릭터가 다르니까 잘 해보라고 응원해주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열애설 때문에 드라마가 홍보됐다면 감사하다”고 덧붙여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내 마음 반짝반짝'은 대한민국 대표 서민 음식으로 상징되는 치킨으로 얽히고설킨 두 집안 가족들의 성공과 성장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로, 오는 17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fn스타 fnstar@fnnews.com 윤효진 기자 사진 김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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