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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근 선행 이어 ‘묻지마’ 폭행범 잡은 ‘K팝스타’ 알맹 이해용도 화제



송준근의 선행 소식에 이어 ‘묻지마’ 폭행법을 잡은 이해용에 대한 관심도 뜨겁다.

최근 개그맨 송준근이 췌장암 말기 아버지를 위해 잊지 못할 마지막 결혼기념일을 만들고 싶다는 한 학생의 사연을 듣고 결혼기념일 이벤트를 준비하며 선행을 펼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 1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지난 8일 서울 관악구 신림 인근에서 할머니를 무자비로 폭행한 ‘묻지마’ 폭행범을 잡은 알맹 이해용의 이야기가 전해진 것.

이해용은 ‘K팝스타 시즌3’에 출연해 지난해 10월 알맹으로 데뷔한 가수다.
그는 이번 선행으로 인해 감사장을 수여받았고, “피의자가 연세 많은 할머니를 발로 차더라구요. 쓰러지셨는데 보고만 있을 순 없잖아요”라며 당시 상황에 대해 전했다.

특히 이해용의 이러한 선행 첫 신고는 중학교 때 성추행범을, 한 달전에는 버스 기사를 위협하는 사람을 신고해 목격자 증언까지 한 것으로 밝혀져 더욱더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바비킴 난동사건에 대해 다뤘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yein4027@starnnews.com김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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