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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첫 방, 이서진 고추장찌개 덕? 케이블채널 통틀어 시청률 1위

삼시세끼 첫 방, 이서진 고추장찌개 덕? 케이블채널 통틀어 시청률 1위


삼시세끼 첫방케이블채널 tvN '삼시세끼-정선편'이 8%대에 달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1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5일 방송된 '삼시세끼-정선편' 봄·여름 시즌 1회 방송은 시청률 7.89%(케이블기준)를 기록하며, 금요일 케이블 전체 프로그램을 통틀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이는 앞서 지난해 방송됐던 가을 시즌이 기록한 1회 방송 시청률 4.29%에 비해 훨씬 높은 수치이다.이날 방송에서는 강원도 정선 옥순봉의 세끼 집을 찾은 이서진과 옥택연, 그리고 새 식구로 전격 합류한 김광규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서진이 귀여운 투덜거림을 계속해대면서도 '고추짱찌개'를 맛있게 끓여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 예고편에서는 게스트로 방문한 배우 박신혜가 등장해 옥택연과의 핑크빛 로맨스를 암시했다.한편 '삼시세끼-정선편' 봄·여름 시즌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fnstar@fnenws.com fn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