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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제주 탄산 미네랄 에센스(고보습) 버전 새롭게 출시

이니스프리, 제주 탄산 미네랄 에센스(고보습) 버전 새롭게 출시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는 건조함이 시작되는 가을, 제주 탄산 온천수로 보습감을 전해줄 '제주 탄산 미네랄 에센스(고보습)'(사진) 버전을 새롭게 출시한다.


'제주 탄산 미네랄 에센스'는 에센스의 약 70% 이상을 차지하는 '물'을 일반 정제수가 아닌 제주 산방산 탄산 온천수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온천에 비해 온도가 낮아 탄산이 살아있고, 13가지 미네랄과 영양이 풍부한 물로 탄산 기포 마사지에 의한 피부의 순환작용을 도와 속부터 맑게 차오르는 촉촉한 피부를 가꿔준다. 새롭게 출시된 '제주 탄산 미네랄 에센스(고보습)'은 건조한 가을 피부에 특화돼 농축된 보습력을 전하는 고보습 에센스로 살아있는 탄산 제형과 에센스 오일이 즉각적이고 깊은 수분을 공급하고 마이크로 히알루론산이 새롭게 함유돼 더욱 강력해진 탄탄한 보습을 선사한다.

gloriakim@fnnews.com 김문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