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에서 개최한 제6회 ‘UNICEF BALL‘ 행사에서 미란다커가 변함없는 미모로 포토월에 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13일(현지시간) LA에서 열린 이 행사에서 모델 미란다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전했다.
이날 미란다커는 독특한 디자인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나타나 미모를 과시했다.
한편 미란다커는 국내에서 ‘미란이 누나’라는 친근한 별명을 얻을 만큼 인기를 끌고 있다.
<Splash News 사진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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