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이랜드 리미니, ‘네이버 예약 서비스’ 실시

이랜드 리미니, ‘네이버 예약 서비스’ 실시
이랜드 리미니, ‘네이버 예약 서비스’ 실시

이랜드 외식사업부의 이탈리안 레스토랑 리미니(Rimini)가 이달 8일부터 ‘네이버 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예약은 모바일 또는 PC를 통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후 간편하게 식사 예약을 할 수 있는 서비스다. 리미니는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한 외식경험을 선사하고자 네이버와 제휴를 맺고 매장 검색부터 예약까지 한번에 가능한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전국 24개 매장에 도입했다.

이용 방법은 네이버에서 ‘리미니’를 검색해 방문할 매장을 확인한 후 예약 서비스 페이지로 이동, 간단한 정보를 입력하고 예약 신청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매장에서는 신청이 완료되면 고객에게 문자 및 이메일로 예약 진행 상황을 알려준다.

리미니는 이달 31일까지 네이버 예약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특별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네이버를 통해 예약 후 리미니 매장에 방문하면 ‘치킨 샐러드’를 테이블당 1개 무료 제공한다.

padet80@fnnews.com 박신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