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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하, ‘아르곤’ 합류로 3년 만 안방극장 컴백(공식)



박민하, ‘아르곤’ 합류로 3년 만 안방극장 컴백(공식)
배우 박민하가 ‘아르곤’에 출연한다.박민하는 tvN 새 드라마 ‘아르곤’에 출연을 확정 지으며, ‘아홉 수 소년’ 이후 3년 만의 안방극장 컴백을 예고했다.
‘아르곤’은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낼 드라마로 연기파 배우 김주혁, 천우희의 출연소식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극 중 박민하가 맡은 이진희 역은 주변 스태프들이 ‘미녀 작가’라고 부르는 것을 은근히 즐기는 몸매 좋고 귀여운 막내작가로, 필력보다는 요령과 애교에 의존하며 일을 하려고 하는 철없는 청춘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아르곤’은 '하백의 신부' 후속으로 올 9월 방송 예정이다./lshsh324_star@fnnews.com 이소희 기자 사진=제이와이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