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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 프렌드 오브 BMW로 선정

M 시리즈 1년간 체험 기회

이승엽, 프렌드 오브 BMW로 선정
이승엽 전 야구선수(왼쪽)가 지난 30일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센터에서 볼프강 하커 BMW 코리아 마케팅 총괄로부터 뉴 M760Li x드라이브를 전달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BMW코리아는 이승엽 전 야구선수를 '프렌드 오브 BMW'로 선정하고 인천 영종도에 위치한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차량 인도식을 진행했다고 1월 31일 밝혔다.

프렌드 오브 BMW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컨셉과 가장 잘 맞는 인물을 선정해 활동하는 홍보대사를 일컫는다.


BMW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인 M과 가장 잘 어울리는 인물로 이승엽 선수를 선정했다. 이 선수에게는 지난 30일 BMW 최상위 모델인 BMW 뉴 M760Li x드라이브가 전달됐다. 또 향후 올해 출시 예정인 M4 CS와 M5까지 제공, 1년간 다양한 M 모델의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longss@fnnews.com 성초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