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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투니버스 '벅스봇 이그니션' 로봇 시리즈 출시

CJ ENM 투니버스 '벅스봇 이그니션' 로봇 시리즈 출시
'벅스봇 이그니션' 골드 플레이세트 이미지. CJENM 제공


[파이낸셜뉴스] CJ ENM 투니버스 애니메이션 '벅스봇 이그니션'이 변신 로봇 시리즈 및 한정판 플레이세트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장수풍뎅이, 사슴벌레와 같이 곤충의 모습을 한 벅스봇 이그니션은 손쉬운 조작 방식으로 역동적인 배틀 놀이를 즐길 수 있어 올 하반기 대세 완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실제로 롯데마트가 발표한 2019년 하반기 완구 판매 순위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벅스봇 이그니션 변신 로봇 시리즈는 카로스, 무타, 헤라클레스 총 3종이며 인간의 형상을 한 '휴머노이드 모드'로 변환이 가능하다. 무게가 131% 늘고 뿔 각도가 넓어지는 등 공격력과 방어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돼 더욱 강력한 배틀을 펼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이는 '변신 배틀 플레이세트'는 새롭게 출시된 변신 로봇 2종과 여러 형태로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배틀 아레나로 구성돼 기존 벅스봇 완구와 배틀 놀이를 좋아하는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

크리스마스 시즌을 앞두고 '스페셜 G 플레이세트'와 '스페셜 S 플레이세트'도 출시됐다.
각 플레이세트는 벅스봇 완구 2종과 배틀 아레나로 구성되어 있으며 스페셜 G 플레이세트에는 금색 카로스가, 스페셜 S 플레이세트에는 은색 무타가 각각 포함되어 있다. 화려한 컬러감에 한정판으로 출시된 만큼 어린 자녀나 조카 선물에 제격이다.

벅스봇 이그니션 완구는 뿔과 방패, 타이어 등 각 부위를 자유롭게 호환해 나만의 벅스봇을 만들 수 있고 빨리 오르기, 장애물 넘기, 뿔 뒤집기 등 여러 놀이 방식으로 응용 가능해 출시 이후 온 오프라인상에서 꾸준한 판매 강세를 보이고 있다.

monarch@fnnews.com 김만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