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남양유업은 대용량 500mL 커피음료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킬링샷’ 아메리카노·라떼 2종
(사진)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킬링샷’ 2종은 10단계 원두별 세분화된 로스팅 공법, 인도네시아 만델링 원두 블렌딩, 에스프레소 추출액과 드립식 추출액을 동시에 활용했다.
남양유업 마케팅팀 유상훈 BM은 “가용비(가격대비 용량이 많은) 좋은 대용량 페트 커피를 선호하는 고객 트렌드에 맞춰 프렌치카페 커피의 제조 노하우로 ‘프렌치카페 로스터리 킬링샷‘ 2종을 출시했다”며 “55년 유가공 전문업체 노하우로 만들어 커피의 풍미와 부드러운 우유의 조화가 좋다”고 말했다.
ronia@fnnews.com 이설영 기자
※ 저작권자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