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에프앤에프의 아웃도어 브랜드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키즈 책가방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모든 제품에 세균 번식을 억제하는 항균 안감 처리를 적용하고, 위드 코로나 시대에 꼭 필요한 별도의 마스크 수납공간 마련 등 안전성을 확보했다. 기능성 에어쿠션 등판 및 어깨 끈은 착용 시 허리 부담을 덜어준다.
'프리미엄 엠보 책가방'은 핸드폰·카드와 같이 작고 간단한 소지품 수납이 용이한 외부 포켓, 보온·보냉 기능을 갖춘 포켓 등 아이 혼자서도 쉽고 빠르게 가방 정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핑크, 민트, 네이비, 블랙 총 4가지 컬러로 출시됐으며 함께 연출이 가능한 크로스백 형태의 멀티 보조가방도 별도로 선보인다.
고학년을 위한 가방도 있다. '빅버디 백팩'은 18리터의 넉넉한 사이즈로 외부 6개의 포켓, 내부 오가나이져 포켓을 적용해 수납에 신경을 쓴 제품이다. 색상은 크림, 블루, 라벤더, 블랙으로 구성했다.
'디스커버리 키즈 풀패키지 책가방'도 업그레이드된 버전으로 출시했다.
실내화, 줄넘기, 미술 준비물 등 다양한 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크로스백 신주머니 세트까지 신학기 풀 패키지로 구성된 라인업이다.
'글리터 책가방'은 여학생들의 취향을 반영해 이번 시즌 새롭게 선보인다. 라벤더, 핑크, 민트 컬러와 글리터 프린트가 특징이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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