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1000m 예선 경기, 한국 이유빈이 결승점을 통과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파이낸셜뉴스] 이유빈(연세대)이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준결승에 진출했다.
11일 중국 베이징 캐피털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쇼트트랙 여자 1000m 준준결승 2조 경기에서 이유빈은 1위를 기록하며 준결승에 진출했다.
한편 최민정(성남시청)은 4조로 출전한다.
yccho@fnnews.com 조용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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