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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하 트립비토즈 대표, '관광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정지하 트립비토즈 대표, '관광의 날' 기념식서 국무총리 표창 수상
27일 정지하 트립비토즈 대표가 제49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트립비토즈는 정지하 대표가 27일 제49회 관광의 날 기념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관광의 날 기념 관광 진흥 유공 포상은 관광산업 진흥에 공헌한 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격려함으로써 관광인들의 자긍심과 영예를 높이기 위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 하에 매년 진행되고 있다.

정 대표는 차별화된 플랫폼 운영을 통해 혁신적인 여행 생태계를 조성하고,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관광의 날 기념 유공 포상은 수공 기간에 따라 정부 포상과 기관장 표창으로 구분되는데, 정 대표는 5년 이상 공적을 쌓은 이에게 수여되는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정 대표는 "2030 사용자들을 위한 ‘여행의 선순환 프로세스’를 구축한 혁신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고 생각한다"며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요소를 강화한 서비스 리뉴얼로 더욱 새로워진 트립비토즈를 기대해 달라"고 소감을 밝혔다.

nvcess@fnnews.com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