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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하얏트서울, 최고급브랜드 양고기 스테이크 선보여

그랜드하얏트서울, 최고급브랜드 양고기 스테이크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스테이크 하우스에서 14일부터 20일까지 최고급 뉴질랜드 루미나 양을 활용한 스테이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7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 따르면 루미나 양고기는 뉴질랜드의 80년간의 노하우와 기술을 총 집약해 특별한 양육 과정을 거친 최고급 브랜드의 양고기다. 뉴질랜드 청정 지역에서 자연 방목과 치커리 허브를 먹이로 사육된 건강한 양고기로 마블링이 고루 분포되어 부드러운 육질과 은은한 풍미가 최상의 맛을 선사한다.

‘루미나 램 프로모션’은 청정지역에서 자란 최고급 품질의 양고기를 다리살, 보섭살, 안심 등의 다양한 부의를 스테이크 하우스의 400도 화력을 내뿜는 피라 오븐 속에서 구워낸다. 참숯의 향이 입혀져 고기 본연의 육즙과 깊은 풍미를 품은 부드러운 스테이크를 경험할 수 있다.

여기에 부드러운 목 넘김과 깊은 탄닌감으로 육류와 완벽한 페어링을 이루는 ‘아타랑이 크림슨 피노누아 와인’이 잔 당 2만 4000원 또는 한 병 당 12만 원에 제공된다.

aber@fnnews.com 박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