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경제 >

"수요일, 영화 보며 한맥 한잔".. 오비맥주 '수요 한맥회' 추진

"수요일, 영화 보며 한맥 한잔".. 오비맥주 '수요 한맥회' 추진
수요 한맥회 홍보 이미지. 오비맥주 제공

[파이낸셜뉴스] 오비맥주는 프리미엄 라거 브랜드 한맥이 2025년 신규 캠페인 '수요 한맥회'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한맥은 '환상 거품'으로 알려진 크리미한 거품이 특징이다. 잔에 따른 후 잠시 기다리면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풍부한 거품층이 부드러운 목 넘김을 극대화한다.

이번 캠페인은 매주 수요일 영화 및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플랫폼과 협업해 다양한 콘텐츠와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또 인기작 OTT 단독 재개봉, 영화 관련 콜라보 상품 출시, 주요 영화제 후원 등을 연내 계획 중이다.

한맥 브랜드 매니저는 "앞으로 온·오프라인 전반에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일상 속 부드러움의 순간에 함께하는 맥주로 브랜드 정체성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맥은 지난해 메가박스와 손잡고 관람객들에게 '한맥 엑스트라 크리미 生' 생맥주를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는 '무제한맥' 상영회를 진행한 바 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