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HL그룹은 경북 의성군,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기탁한다고 3월 31일 밝혔다.
이번 모금에는 HL홀딩스, HL만도, HL D&I 한라 등 HL그룹 지주사와 주요 계열사가 뜻을 모았다. 성금 기부처는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다.
HL그룹 관계자는 “조속한 복구를 위해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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