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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에 배우 정준호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에 배우 정준호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왼쪽)이 3월 31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배우 정준호씨에게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 위촉패를 전달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 제공
중소기업중앙회는 배우 정준호씨를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월 31일 밝혔다.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전 세계 한인 경제인들이 교류하고 국내 중소기업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글로벌 경제행사다. 오는 4월 17일부터 20일까지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열린다.


기업전시회에는 K뷰티와 K푸드, 생활용품 등 우수 중소기업들이 참여하는 400여개 부스가 설치될 예정이다. 아울러 한상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출시장 개척, 월마트·코스트코 등 미국 대형 유통업체 납품 바이어와 비즈니스 매칭 등을 진행한다.

대회장인 김기문 회장은 "이번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가 중소기업 미국 진출 확대와 수출 다변화를 위한 비즈니스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한국 중소기업 제품이 더 많은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홍보대사로서 많은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butter@fnnews.com 강경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