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공사 회의실에서 지난달 27일 열린 '2025년 상반기 조류충돌예방위원회 정례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공안전 강화를 위해 기존에 시행 중인 '인천공항 조류충돌예방위원회' 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위원회는 조류충돌로 인한 항공기 피해 예방을 위해 대내외 전문가로 구성됐다. 매년 상·하반기 정례회의를 개최해 왔으며, 최근 항공안전에 대한 국민적 관심도가 높아진 상황을 감안해 올해부터는 참여기관과 자문위원을 확대해 운영한다.
hoya0222@fnnews.com 김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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