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희 호반문화재단 이사장(왼쪽 네번째)이 지난 10일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 작가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호반그룹 제공
[파이낸셜뉴스] 호반그룹의 호반문화재단은 지난 10일 경기 과천시 호반아트리움에서 전국청년작가 미술공모전 ‘2025 H-EAA’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재단은 지난 2017년부터 매년 ‘H-EAA’ 공모전을 개최해 전시, 홍보, 전문가 매칭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포트폴리오 및 작품 실물 심사를 통해 7인의 작가가 최종 선정됐다. 특히 올해는 830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공모전 개최 이래 역대 최다 경쟁률을 기록했다.
한편 호반문화재단은 복합문화예술공간 '호반아트리움'을 비롯해 국내 중견·원로 작가를 지원하는 '호반미술상', 창작공간 지원사업 'H아트랩' 등 국내 문화예술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ljb@fnnews.com 이종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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