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고객의 소통 통한 고객 경험 개선 기대"
GS리테일이 고객경험(CX) 고문으로 위촉한 백지연 씨 이미지. GS리테일 제공
[파이낸셜뉴스] GS리테일이 백지연 전 앵커를 고객경험(CX) 고문으로 위촉했다. 이달 초 고문 위촉 계약을 체결했으며, 곧 공식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15일 GS리테일에 따르면 백지연 고문은 GS리테일 전사에 걸쳐 콘텐츠 기획 및 커뮤니케이션 전략 자문 등의 역할을 하게 된다.
백지연 고문은 기자, 앵커 경험 및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등 인터뷰 프로그램의 기획 경험을 갖고 있다.
또 커뮤니케이션 전략 컨설팅 회사를 운영하고 크리스천디올 코리아의 자문 겸 앰배서더를 맡은 바 있다. 누적 100만부 이상을 판매한 커뮤니케이션 관련 저서 9권의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며 첫 집필한 소설 '물구나무'는 부산국제영화제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정확한 시선으로 진실을 전달해 온 백지연 고문과 함께 고객 경험 및 콘텐츠를 강화해 더욱 신뢰받는 회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localplace@fnnews.com 김현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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