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배우 고윤정. (사진=고윤정 인스타그램 캡처)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배우 고윤정이 샤넬 패션쇼 퇴근길에서 담요를 두르고 등장해 화제가 됐다.
그는 최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2027 F/W 여성복 컬렉션 쇼'에 참석했다.
소셜미디어와 각종 커뮤니티엔 고윤정이 쇼를 마친 뒤 현장에서 빠져나오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퍼졌다.
영상 속 고윤정은 샤넬의 트위드 투피스를 입고 치마 위로 긴 담요를 두르고 계단을 내려오는 모습이다.
그는 경호원의 안내를 받으며 이동하던 중 스태프로부터 담요를 벗어달란 요청을 받았으나 잠시 망설이는 듯 하더니 결국 담요를 벗었다.
고윤정은 현재 샤넬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한편 그는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 출연해 인기몰이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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