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그룹 빌리(Billlie) 멤버 츠키가 해변에서 비키니 자태를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츠키는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淡路島(아와지시마)"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츠키는 일본 효고현 아와지시마의 해변에서 에메랄드빛 비키니에 시스루 롱스커트를 매치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그는 바다를 배경으로 청량하면서도 성숙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뒤태가 눈길을 끌었다.
아와지시마는 일본 효고현에 위치한 섬으로, 오사카에서 차로 약 1시간 30분 거리에 있는 세토내해 최대의 섬이다.
온난한 기후와 아름다운 해안 풍경, 풍부한 해산물로 유명한 관광지다.
츠키가 속한 빌리는 지난 5월 정규 1집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를 발매했다.
츠키는 2002년생 일본 출신으로 올해 24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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