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자부터 오피니언 지면 개편
전광우·오세정 등 새 필진 22인
파이낸셜뉴스의 오피니언면이 9월 2일부터 업그레이드됩니다. 국내외의 지각 변동과 리셋(reset) 움직임을 제대로 진단·처방하는 권위와 내공, 통찰력을 갖춘 필진을 영입했습니다.
■권위·내공·통찰력 갖춘 새 필진
초대 금융위원장을 지낸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IGE) 이사장과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장제국 동서대 총장을 기명(記名) 칼럼니스트로 모셨습니다. 박종구 한성대 석좌교수, 신범식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장, 양욱 아산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본지 간판 칼럼인 'fn광장' 필자로 참여합니다.
■매주 금요일 '인문문화 칼럼'
인공지능(AI) 시대 인문학적 지혜를 조명하는 인문문화 칼럼을 신설합니다. 소설가 권지예의 '小說世說', 정민 한양대 명예교수의 '문화행간', 건축가 황두진의 '건축시선', 이동규 서울벤처대학원 초빙교수의 '언프레임', 김세원 전 한국문화관광연구원장의 '문화읽기', 조성관 지니어스 테이블 대표의 '비하인드'가 매주 금요일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글로벌 시각 '포럼' 강화
'포럼' 신규 필자인 유민호 워싱턴 퍼시픽21 디렉터, 임기택 유엔국제해사기구(IMO) 명예사무총장, 조평규 중국연달그룹 특별고문, 최윤식 미래학자 등은 참신한 글로벌 시각을 내놓습니다. 김경식 ESG네트워크 대표, 송영관 한국개발연구원(KDI) 선임연구위원, 조재한 산업연구원 산업미래정책센터장, 윤종영 국민대 교수, 이정희 중앙대 교수, 홍대순 광운대 교수 등도 '포럼'에 새로 합류합니다.
■44명이 펼치는 '知性의 향연'
강성진 고려대 교수, 김경준 전 딜로이트컨설팅 부회장, 박영준 국방대 교수, 박재근 한양대 석학교수, 윤덕민 전 주일대사, 윤의준 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이근 서울대 국제대학원 교수, 주재우 경희대 교수 등 기존 필진을 포함해 44명의 칼럼니스트가 펼치는 '지성(知性)의 향연'에 많은 성원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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