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외국인 관광객 8.7% 증가..중국인 47.2만명으로 가장 많아
10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174만명을 기록하며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관광공사가 28일 내놓은 자료에 따르면 10월 방한 관광객 수는 총 173만902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7% 증가했다. 이는 2019년 동월 대비 105.0%에 달하는 수치로, 외래관광 수요가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음을 의미한다. 가장 많은 방한객을 보낸 국가는 중국으로 10월 한 달간 47만2000명의 관광객이 한국을 찾았다. 이어 일본 31만7000명, 대만 16만1000명, 미국 14만9000명 순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2019년 대비 지역별 회복률을 살펴보면 미국과 일본, 대만이 각각 147.3%, 127.5%, 125.9%를 기록한 반면, 중국은 83.2% 수준이어서 회복세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1~10월 누적 방한객은 총 1582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2% 증가했다. 이는 2019년 동기 대비 108.4% 수준으로, 전 지역에 걸쳐 전반적인 회복 흐름이 확인됐다. 정부가 올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 목표를 1850만명으로 설정한 만큼 목표치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2025-11-28 13:35:50
부산 '웰니스 관광지' 17곳으로 확대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2025년도 웰니스 관광지'로 지역 내 7개소를 새롭게 선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부산 웰니스 관광지는 시민과 관광객이 미식, 휴식, 명상, 자연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가 공식 인증 및 관리하는 관광지다. 올해 7곳이 추가되며 부산 웰니스 관광지는 총 17곳으로 확대됐다. 올해 추가된 관광지 7곳은 '바다 레저 체험' 분야에 서프홀릭 송정본점, 해운대 리버크루즈 2곳이, '산림치유' 분야에는 국립부산승학산 치유의 숲이 선정됐다. 또 '요가 힐링' 분야에 하버요가·무브먼트, '명상 힐링' 분야에 빛으로힐링에콜, '다도 힐링' 분야에 비비비당, '온천 휴식' 분야에 힐스파가 추가됐다. 공사는 기존 웰니스 관광지에서는 웰니스 페스타, 온라인 프로모션, 전문 교육 등을 통해 웰니스 관광 기반을 강화해 왔다. 올해는 웰니스 관광의 단계적 확충 계획에 따라 '푸드' 분야를 새로 도입했다. 공사는 이번 웰니스 관광지 확대 구축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 전역에서 보다 쉽게 웰니스를 체험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웰니스 관광지를 단순히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관광지가 지역 고유의 매력과 전문성을 살린 고품질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2025-11-27 18:38:06
강진군 역점 추진한 '강진 반값여행'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2025년 한국관광의 별’ 선정
【파이낸셜뉴스 강진·무안=황태종 기자】전남 강진군이 역점 추진한 '강진 반값여행'이 27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주관으로 열린 '2025 한국 관광의 별' 시상식에서 관광 콘텐츠 분야 '혁신 관광 정책' 부문에 선정됐다. 전남도와 강진군에 따르면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한국 관광의 별'은 국내 관광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관광 산업 발전에 기여한 우수 관광 자원과 정책, 인물 등을 선정해 시상하는 관광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올해는 관광지, 관광 콘텐츠, 관광 발전 기여자 등 3개 분야 9개 부문에서 총 10개가 선정됐다. 강진원 강진군수의 아이디어로 지난해 2월 전국 최초 시행된 '강진 반값여행'은 관광객이 강진을 방문해 여행하며 사용한 금액의 절반을 개인은 최대 10만원, 2인 이상 팀은 최대 20만원까지 모바일 강진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것으로, 지자체 주도로 추진한 관광 혁신 정책이다. 전국 최초로 지역 여행 경비 절반을 지역화폐로 지원하는 대표적 지역 관광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단순한 관광객 유치를 넘어 인구감소 지역의 재방문과 재소비를 유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증가에 기여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재명 대통령이 지역 경제 활성화 모범 사례로 언급하면서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이 이어지고 있다. 정부는 내년 '강진 반값여행'을 모델로 한 '지역사랑 휴가지원제'를 전국 20곳에 시범 도입할 계획이다. 강진원 강진군수는 "어려운 지역 경제 상황에서도 군민과 함께 만든 '강진 반값여행'이 전국 최고의 정책으로 평가받았다"면서 "이 정책이 소상공인과 지역 상권을 지켜낸 실질적 힘이 됐고, 이제는 국가 정책의 모델이 됐다"라고 말했다. 또 "강진 관광의 잠재력은 이제 시작이며, 방문객 700만 시대를 향해 더욱 과감하게 나아가 군민 모두가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관광도시 강진을 반드시 완성하겠다"라고 강조했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2025-11-27 18:03:32
2025 기장군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42점 선정…‘갈맷길 하이킹’ 대상
[파이낸셜뉴스] 부산 기장군이 최근 진행한 ‘2025 기장군 관광사진 공모전’의 심사를 마치고 27일 수상작 42점을 공개했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장군에서 촬영한 다양한 장소의 관광사진 작품을 모집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됐다. 올해 수상작은 총 42개 작품으로, 각 수상작은 이날 군청 로비에 전시됐다. 공모전 대상은 기장 8경 가운데 하나인 기장읍에 위치한 ‘오랑대’를 배경으로 촬영한 ‘갈맷길 하이킹’이 영예를 안았다. 오랑대의 절결과 함께 라이더들이 갈맷길을 질주하는 역동적인 모습을 담아내며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 대상 수상자에는 100만원의 시상금이 지급된다. 그 밖에 금상(1명)에 50만원, 은상(3명)에 각 30만원, 동상(5명)에 각 20만원씩 지급되며 입선작(32개)에는 5만원씩 지급된다. 군인 이번 군청사 수상작 전시전을 시작으로 죽성드림세트장, 구 좌천역사 내에도 관광사진 공모전 수상작 전시회를 이어갈 예정이다. 아울러 선정작들을 홈페이지와 군이 운영하는 SNS 채널에 게시하는 등 관광 홍보자료로도 활용한다. 이번 공모전 결과 등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기장군 문화관광과 대표전화로 문의할 수 있다. 정종복 군수는 “이번 관광사진 공모전 당선작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기장의 숨겨진 매력을 함께 감상했으면 좋겠다”며 “이번 공모전에 힘입어 지역의 숨은 관광명소들이 홍보돼 지역관광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2025-11-27 16:37:43【파이낸셜뉴스 고창=강인 기자】 전북 고창군 농촌 테마형 관광지인 상하농원이 ‘2025 한국관광의 별’ 지역상생관광모델 분야에 선정됐다. 27일 고창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KTO)는 이날 제15회 한국관광의 별로 상하농원을 비롯한 전국 관광지를 선정했다. 한국관광의 별은 2010년에 시작해 올해로 15회째를 맞고 있다. 국민, 지자체, 전문가 등이 추천한 부문별 후보지 중에서 심사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상하농원은 농림축산식품부, 고창군, 매일유업이 공동 투자해 조성했다. 아트디렉터 김범 작가와 국내 건축가들이 10년 넘게 준비한 끝에 2016년 4월 문을 열었다. ‘짓다·놀다·먹다’를 주제로, 좋은 먹거리를 짓고 이를 관광객과 함께 경험하는 공간으로 설계됐다. 체험 공방, 유기농 목장, 로컬푸드 기반의 식음 시설, 파머스빌리지 호텔과 글램핑 등 체류형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특히 관광객의 체험 과정이 다시 지역 생산자에게 연결되는 구조가 형성되면서 농촌관광의 가치 확장에 기여했단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미래형 농촌관광 모델로 확장도 눈에 띈다. 수목원 개장, 워케이션 공간 도입, 스마트농업 기반 체험 등 새로운 시도가 이어지며 체험·휴식·업무가 결합된 관광 수요를 창출하고 있다. 이와 함께 지역 농가가 참여하는 재배·가공 프로그램을 넓혀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강화했다, 이러한 변화는 인근 주요 관광지와의 연계를 확대해 고창군 전체 관광 흐름에도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다. 심덕섭 고창군수는 “이번 2025 한국 관광의 별 선정은 상하농원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상하농원과의 협력 기반을 더욱 강화해, 지역 전체가 함께 성장하는 관광 생태계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kang1231@fnnews.com 강인 기자
2025-11-27 15:14:09
'2025 한국관광의 별' 경주 황리단길 등 10곳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27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2025 한국관광의 별’ 시상식을 열고, 한 해 동안 한국관광 발전에 기여한 우수 관광지와 기관·인물 등을 선정해 격려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은 ‘한국관광의 별’은 일반 국민과 지자체, 전문가 등의 추천을 받아 선정하며, 올해는 관광지·관광콘텐츠·관광발전 기여자 등 3개 분야에서 10개의 트로피를 수여했다. 관광지 부문에서는 경주의 전통과 젊은 감성이 어우러진 ‘황리단길’이 올해의 관광지로 선정됐다. 또 자연·건축·예술을 접목한 대표적 K정원으로 평가받은 '사유원'은 유망 관광지에, 포용적 관광 환경을 조성해 접근성을 높인 ‘김유정 레일바이크’는 무장애 관광지에, 지속 가능한 생태관광 모델을 만들어낸 제주 ‘비양도’는 친환경 관광지에 각각 이름을 올렸다. 관광콘텐츠 분야에서는 조선 선조 때부터 전승되어온 전통 불놀이 ‘함안 낙화놀이’가 지역특화 콘텐츠로, 지역 상생 모델을 구현하고 있는 ‘고창 상하농원’이 지역상생 관광모델로 선정됐다. 또 혁신 관광정책 부문에서는 ‘강진 누구나 반값 여행’과 ‘대전 꿈씨 패밀리 도시마케팅’이 우수 정책으로 뽑혔다. 한편, 관광산업 발전 기여자로는 사라진 옛길을 되살려 친환경적 걷기 여행 문화를 정착시킨 사단법인 제주올레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임상춘 작가가 선정됐다. 제주, 경북, 전남 등 이 드라마가 촬영된 장소들은 방문객이 몰리면서 지역관광을 활성화하는 데 큰 도움을 준 것으로 평가됐다. 김대현 문체부 제2차관은 "K컬처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지금이 K관광이 질적으로 도약할 수 있는 최적의 시기"라면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지역관광 콘텐츠를 발굴·육성하고, 교통·편의·쇼핑 등 방문 환경을 개선해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키울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jsm64@fnnews.com 정순민 기자
2025-11-27 13:25:06
"16명이 피자 5판? 꺼져"..외국인 관광객에 '막말' 퍼부은 피자집 주인
[파이낸셜뉴스] 이탈리아에 있는 한 피자 가게 주인이 대만 관광객을 조롱하고 비난하는 영상을 자신의 SNS에 올렸다가 논란이 되자 사과했다. 27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피자집을 운영하고 있는 A씨는 최근 대만 관광객 16명이 피자 5판만 주문했다는 이유로 비난하는 영상을 찍어 온라인에 올렸다. 당시 대만 관광객 16명은 얇은 도우 피자 5판과 맥주 3잔을 주문했다. A씨는 관광객들이 식사 중인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하며, 이탈리아어로 손님들을 모욕하는 말을 했다. 이탈리아어를 모르는 관광객들은 웃으며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기도 했다. A씨는 영상에서 “이 관광객들 때문에 화가 난다. 손님이 16명인데 피자 5판과 맥주 3잔만 주문했다. 말도 안 된다. 너무 심하다”라며 "꺼져라. 너희한테 관심 없다”고 조롱했다. 당시 여행에 참여했던 B씨는 "우리 가이드가 '일부 노년층 관광객이 시차 적응 문제로 식욕이 없어 적은 양의 음식을 주문해도 괜찮냐'고 A씨에게 미리 확인했다"면서 "A씨가 고개를 끄덕이며 동의했고, 이에 적은 양만 주문했는데, 뒤에서 조롱한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후 영상이 퍼지며 논란이 커지자 A씨는 자신이 올린 영상을 삭제하고 지난 14일 사과 영상을 올렸다. 그는 “대만 관광객들에게 사과한다. 나는 그냥 장난기 많은 이탈리아 사람일 뿐”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여러분은 멋진 사람들이다. 나는 중국을 사랑하고 대만도 사랑한다”고 했다. 한편, 매체는 익명의 이탈리아 셰프 말을 인용해 "이탈리아에선 1인당 피자 1판을 주문하는 게 일반적"이라며 "가게 주인과 손님이 이런 문화적 차이를 몰라 생긴 일인 것 같다"고 전했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2025-11-27 11:58:21
부산관광공사, 올해 ‘웰니스 관광지’ 7곳 추가선정…총 17곳 확정
[파이낸셜뉴스]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2025년도 웰니스 관광지’로 지역 내 7개소를 새롭게 선정했다고 27일 발표했다. 부산 웰니스 관광지는 시민과 관광객이 미식, 휴식, 명상, 자연 체험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건강한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시가 공식 인증 및 관리하는 관광지다. 올해 7곳이 추가되며 부산 웰니스 관광지는 총 17곳으로 확대됐다. 올해 추가된 관광지 7곳은 ‘바다 레저 체험’ 분야에 서프홀릭 송정본점, 해운대 리버크루즈 2곳이, ‘산림치유’ 분야에는 국립부산승학산 치유의 숲이 선정됐다. 또 ‘요가 힐링’ 분야에 하버요가·무브먼트, ‘명상 힐링’ 분야에 빛으로힐링에콜, ‘다도 힐링’ 분야에 비비비당, ‘온천 휴식’ 분야에 힐스파가 추가됐다. 공사는 기존 웰니스 관광지에서는 웰니스 페스타, 온라인 프로모션, 전문 교육 등을 통해 웰니스 관광 기반을 강화해 왔다. 올해는 웰니스 관광의 단계적 확충 계획에 따라 ‘푸드’ 분야를 새로 도입했다. 인프라, 프로그램, 접근성, 지속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전체 관광지를 재검토해 선정한 것. 공사는 이번 웰니스 관광지 확대 구축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부산 전역에서 보다 쉽게 웰니스를 체험할 기반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웰니스 관광지를 단순히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각 관광지가 지역 고유의 매력과 전문성을 살린 고품질 콘텐츠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향후 각 관광지는 시와 공사로부터 전문 교육과 공동 홍보 마케팅 등을 지원받고, 부산에서 열리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운영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정을 통해 다양한 부산의 웰니스 자원을 공식적으로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17개 관광지와 함께 프로그램 운영 수준을 높이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 웰니스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2025-11-27 10:18:39
김중호 에어서울 대표, 日 돗토리현 관광 독려
[파이낸셜뉴스] 에어서울은 요나고(돗토리현) 노선의 주 7회 증편을 기념해 지난 25일 서울 명동 소재 르메르디앙호텔에서 ‘돗토리현 관광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에어서울 김중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돗토리현·일본정부관광국(JNTO) 관계자, 주요 여행사 및 여행 인플루언서 등 총 80여 명이 참석했다. 에어서울은 오는 12월 23일부터 주 7회(매일) 일정으로 요나고 노선을 증편한다. 증편 운항을 통해 한일 양국 고객 모두에게 여행의 편의성을 증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돗토리현 한국관광사무소는 글램핑과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이색 숙소, 제철 음식, 트레킹, 유명 애니메이션 ‘명탐정 코난’ 투어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소개했다. 이 날 참석한 여행 인플루언서들은 각자의 채널을 통해 설명회 현장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돗토리현의 관광지, 전통주 등 지역 매력을 소개하며 요나고 노선 활성화에 힘을 보탰다. 에어서울 김중호 대표는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 4월 주 5회 증편에 이어 데일리 운항이라는 뜻깊은 성과를 이루게 됐다”며 “오감을 사로잡는 즐길 거리로 가득한 돗토리현의 매력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ggg@fnnews.com 강구귀 기자
2025-11-27 10:06:36◆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박소정 △기획조정실 양성평등정책담당관 서은주
2025-11-27 09: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