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정식씨 별세· 최택용씨(더불어민주당 부산 기장군 지역위원장) 부친상=29일 해운대백병원, 발인 31일. (051)893-4444
2025-03-30 10:43:28▲ 박차임씨 별세· 강광구 차숙 소숙 득구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친상=12일 안양 메트로병원, 발인 14일 오전 11시. (031)443-0100
2025-03-12 15:44:29▲ 주세영씨 별세· 김진숙씨 남편상· 주원철 형철씨(더불어민주당 집권플랜본부 분과장) 부친상· 배문주 박보경씨 시모상=27일 유성선병원, 발인 3월 1일 오전 7시. (042)825-9494
2025-02-27 12:47:36【파이낸셜뉴스 안성=장충식 기자】 경기도 안성시는 김보라 시장이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에서 지역경제 활성화 종합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지방자치대상은 지방자치제 시행 30주년을 맞아 민주연구원에서 주최하고 (사)한국정책경영연구원에서 주관한 것으로, 지방자치단체장의 주요 정책 성과를 평가하여 시상하고 지역의 우수 정책을 확산하고자 새롭게 마련된 제도다. 이번 수상은 △무상교통 단계별 시행 △농민 기본소득 지원 △어르신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급 등 민주당이 추구하는 기본사회를 만들어 가는 일에 부합한 다양한 정책들을 적극 추진한 결과다. 특히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어르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담은 '상생협력형 일자리'와 일을 통해 노인의 빈곤 문제와 외로움을 해결하는 '사회문제 해결형 일자리' 등 '안성맞춤형 어르신 상생일자리 모델'이 노인인구 증가로 인한 각종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해법을 제시한 좋은 정책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반도체소부장 특화단지 조성 △제조업 경쟁력 강화 △지역화폐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 등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이 종합적으로 평가됐다. 김보라 시장은 "모든 시민이 단순히 생계유지가 아닌 문화적 필요를 충족하며 다양하고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경제적·문화적 사회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jjang@fnnews.com 장충식 기자
2025-02-11 13:19:41▲ 배순례씨 별세· 조상현 영현 윤현 유경 명옥씨 모친상· 윤건영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장모상=30일 고려대구로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8시30분. (02)857-0444
2025-01-30 13:40:04▲ 홍인표씨 별세· 홍성국씨(21대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부친상=30일 서울대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6시30분. (02)2072-2010
2025-01-30 12:55:14▲ 최점순씨 별세· 박정현(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선윤 지민씨 모친상=29일 대전 건양대병원, 발인 2월 1일 오전 7시10분. (042)600-6666
2025-01-30 12:04:56【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배진교·추혜선 전 정의당 의원이 정의당을 탈당해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 더불어민주당 인천시당은 세미나실에서 배진교·추혜선 전 의원의 입당 환영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배진교 전 의원은 21대 국회에서, 추혜선 전 의원은 20대 국회에서 각각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지냈다. 배 전 의원은 인천 남동구지역에서 활동했으며 정의당, 녹색정의당 원내대표와 인천 남동구청장을 역임했다. 추 전 의원은 주로 안양시 동안을지역에서 활동해 왔으며 언론개혁시민연대 사무총장, 정의당 대변인, 정의당 원내수석부대표를 역임했다. 배진교·추혜선 전 의원은 "민주진보진영의 단결과 민주주의의 완전한 승리를 위해 민주당에 입당한다. 민주당의 당원으로 민주주의를 복원하고 대한민국의 정상화, 민주주의와 민주당의 승리를 위해 발 벗고 뛰겠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01-22 16:23:48[파이낸셜뉴스] 중소기업중앙회가 국회를 찾아 국내 경제 불확실성 해소를 위한 특단의 대책을 요구했다. 중기중앙회는 12일 국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실에서 '민생현안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비롯해 민주당 지도부가 참석했으며, 경제계에서는 김기문 중기중앙회장과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장,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 등이 자리했다. 간담회에서는 민생경제의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지원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경제계에서는 민주당에 소상공인과 수출 중소기업 피해사례를 전하면서, 소비심리 회복과 대외 신인도 관리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기문 중앙회장은 "소상공인은 생계를 넘어 생존까지 걱정하고, 수출 중소기업은 해외 거래처를 잃을까 우려하고 있다"며 "이 대표가 제안한 '여·야·정 비상경제점검회의에 경제계도 힘을 모아 경제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위한 특단의 대책을 추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jimnn@fnnews.com 신지민 기자
2024-12-12 13:52:39【파이낸셜뉴스 양주=노진균 기자】 경기도 양주시의 공동형 종합장사시설(화장장) 건립 계획을 둘러싼 정치적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양주시지역위원회가 해당 사업에 강력히 반대하며 투쟁을 통해 공동장사시설을 저지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나섰다. 11일 양주시와 더불어민주당 양주시당 등에 따르면, 민주당측은 지난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양주시는 화장장, 납골당 이미지 도시로 만들고 있다"며 "앞장서서 화장장을 저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양주시는 올해 7월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 후보지로 백석읍 방성1리 일대 89만㎡를 선정했다. 시는 이곳에 장례식장, 화장장, 납골당, 수목장림, 자연장지, 주차장 등 장사시설은 물론 휴양림, 반려동물 놀이터, 야외공연장, 전망대, 산책로 등도 조성해 휴식 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올해 말까지 도시관리계획 결정 용역에 착수하는 데 이어 내년 상반기 지방재정 투자심사와 도시관리계획 결정을 승인받아 오는 2026년부터 본격적으로 토지 보상과 실시설계에 나설 예정이다. 그러나 민주당과 일부 주민들의 반대에 부딪히면서 갈등으로 번지고 있다. 양주시가 정한 후보지에 대해 부적합 하다는 입장을 내세우면서, 불곡산과 도락산을 중앙공원으로, 광백저수지를 시민공원으로 조성하는 대안을 제시했다. 더불어 화장장 건립 저지를 위한 구체적인 행동 계획도 수립했다. 이들은 △1만인 청원 운동을 주도 △김동연 경기도지사에게 양주시민의 요구 직접 전달 △시민단체들과 연대해 화장장 저지 투쟁에 적극 동참 등의 계획을 추진한다는 것이다. 민주당 측은 "양주시를 경기북부 중심도시로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화장장 건립은 이러한 노력을 무산시키고 도시 이미지를 '화장장, 납골당의 도시'로 전락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양주시민들은 화장장을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 현재의 위치가 부적합 하다는 것"이라며 "대다수 시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수현 양주시장이 시민의 의사를 무시한 채 일방적으로 화장장을 추진하는 현 상황에 대해 양주시민의 합리적인 요구를 전달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민주당은 그동안 이 문제에 대해 반대해 왔다"면서 "각 단체 대표들과 논의를 통해 계획을 수립하고, 양주시민과 함께 투쟁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양주시는 6개 시 공동투자를 통해 추진 중인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앞서 지난 2일 열렸던 양주시의회 본회의에서 종합장사시설 건립사업 관련 ‘공동투자 협약 체결 동의안’은 가결됐지만, 이를 관리·운용하기 위한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은 부결됐다. 시 관계자는 "건립사업을 위해서는 특별회계 설치가 필요한 만큼 의회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조례가 통과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njk6246@fnnews.com 노진균 기자
2024-12-11 10:3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