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시대, 전국 투어 와주실거죠?"..임영웅, 서울 투어 2주차 돌입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KSPO돔(체조경기장)에서 전국투어 '아임 히어로'(IM HERO)의 서울 2주차 공연을 이어간다. 28일 물고기뮤직은 “정규 2집 발표 후 새로워진 세트리스트와 함께 한층 더 화려하고 웅장해진 무대 연출, 임영웅의 외모를 돋보이게 만드는 스타일링, 흥을 더하는 안무 등이 펼쳐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영웅은 이달 21~23일에 이어 이번 주말까지 KSPO돔에서만 총 6회 공연을 진행하며 ‘영웅시대’(팬덤명)과 만난다. KSPO돔 현장에는 기념 스탬프, '아임 히어로 우체국', 포토존 등 팬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한편, 서울 마지막 회차인 30일 공연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티빙을 통해 무료로 생중계된다. 티빙은 30일 오후 5시 공연에 앞서 오후 4시부터 사전 콘텐츠를 생중계로 공개한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11-28 23:40:08
영웅시대, 겨울철 따뜻한 손길..김장 봉사·1000만원 후원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가 끊임없는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서울 동북부영웅시대’는 노원교육복지재단이 주최한 '2025년 희망나눔 김장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중증장애인과 저소득층 1000여 가구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김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간 사회복지기관 및 자원봉사자 150여명이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서울 동북부영웅시대'는 1000만원을 후원하고, 회원 42명이 직접 김장 작업에 참여해 일손을 도왔다. 팬클럽 측은 "최근 임영웅이 두 번째 정규 앨범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보이고, 2025년 전국투어 콘서트를 활발히 이어가며 대중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는 만큼, 그의 선한 영향력을 지역사회와 나누고자 참여했다"고 설명했다. 서울 동북부영웅시대는 지난 2021년 6월 16일 임영웅의 생일 기념 기부를 시작으로 △노원구 지역 청소년 장학금 지원 △경복대 실용음악과 후원 △중증장애인·저소득층 후원 등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누적 기부액은 2억1181만원에 달한다. 한편, 임영웅과 '영웅시대'는 기부와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영웅시대'는 최근 임영웅의 서른 네번째 생일(웅탄절·6월 16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1억5675만6000원(현금 1억4005만6000원, 물품 1670만원)이나 기부했다. 그간 '영웅시대'는 임영웅 생일 때 5년간 무려 11억6834만원을 기부하거나 직접 봉사에 나서 생일의 의미를 더한 바 있다. 최근 임영웅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 '영웅시대'는 평소 '기부 천사'로 알려진 임영웅이 팬들에게 생일 선물보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부와 봉사를 강조한 만큼 나눔에 동참하자는 내부 지침이 있다. 임영웅은 지난 2021년부터 평소 팬들의 선물을 일체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고 있으며, 팬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자고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11-20 15:37:17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 78번째 도시락.."후원금 총 1억600만원"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의 팬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시락 나눔 봉사로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나눔 모임)'은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가톨릭사랑평화의집에서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도시락 봉사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영웅시대밴드(나눔 모임)'은 이날 모임은 150만원 상당의 재료를 준비해 직접 도시락을 만들고 배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는 지난 2020년 5월 시작 이후 78번째로 진행된 활동으로, 이날을 기점으로 누적 후원금이 1억원을 넘어섰다. 가톨릭사랑평화의집은 오랜 기간 꾸준히 기부와 봉사를 이어온 '영웅시대밴드(나눔 모임)'에 감사패를 전달하며 선행을 격려했다. '영웅시대밴드(나눔 모임)'는 매달 둘째 주 목요일, 가톨릭사랑평화의집에서 도시락을 조리하고 배달한다. 4년 동안 꾸준히 이어온 결과, 이곳에서만 총 78회의 봉사를 기록했다. '영웅시대밴드(나눔 모임)'은 "아침 일찍부터 쉽지 않은 봉사지만, 누군가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나면 그 어떤 보상보다 큰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실천하며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11-17 14:19:19
임영웅과 영웅시대, 끊임 없는 선행..세상을 바꿔 나가다
[파이낸셜뉴스] 역시 가수가 선행을 이어가면, 팬들도 닮아가는 공식은 맞았다. 그 가수에 그 팬이었다. 임영웅과 그의 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는 끊임 없이 선행을 이어나가고 있다. ‘부산영웅시대’ 내 모임인 ‘스터디하우스’는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들은 부산연탄은행 밥상공동체와 함께 50번째 도시락 나눔 봉사를 진행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스터디하우스는 단순한 기부에 그치지 않는다. 매달 70만원을 정기 후원하며 직접 조리, 급식, 청소 봉사까지 수행하고 있다. 밥상공동체에 지난 5년간 50회 이상 후원 및 특별기부를 이어온 누적 후원금은 9183만6620원에 달한다. 스터디하우스 측은 “앞으로도 독거노인들을 위한 후원과 봉사를 멈추지 않고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널리 전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영웅시대 스터디하우스는 매주 토요일 ‘일요실’에서 스터디방을 운영하며 팬클럽 회원들이 소통하고 정보 교류를 할 수 있는 공간으로도 활용 중이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동체로 자리 잡으며, 임영웅의 이름처럼 ‘영웅적인 사랑 실천’의 모범이 되고 있다. 한편, 임영웅과 '영웅시대'는 기부와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영웅시대'는 최근 임영웅의 서른 네번째 생일(웅탄절, 6월 16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1억5675만6000원(현금 1억4005만6000원, 물품 1670만원)이나 기부했다. 그간 '영웅시대'는 임영웅 생일 때 5년 간 무려 11억6834만원을 기부하거나 직접 봉사에 나서 생일의 의미를 더한 바 있다. 최근 임영웅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 역시 그 가수와 그 팬이었다. '영웅시대'는 평소 '기부 천사'로 알려진 임영웅이 팬들에게 생일 선물보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부와 봉사를 강조한 만큼 나눔에 동참하자는 내부 지침이 있다. 임영웅은 지난 2021년부터 평소 팬들의 선물을 일체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고 있으며, 팬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자고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11-13 19:14:06
임영웅, 241주 연속 '정상'..‘영웅시대’와 함께 만든 대기록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경이로운 신기록을 써내려 가고 있다. 11일 아이돌차트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집계된 11월 1주차 평점랭킹에서 득표수 31만1482표를 기록, 1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241주 연속 1위에 오른 것이다. 아울러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 837개를 받았다. 이는 임영웅을 향한 팬클럽 ‘영웅시대’의 변함 없는 사랑이 만들어 낸 결과다. 한편, 임영웅은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진행 중이다.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28일부터 30일까지 서울, 내달 19일부터 21일까지 광주,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대전, 1월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2월 6일부터 8일까지 부산에서 열기를 이어간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11-11 22:53:50
임영웅, 영웅시대 모두 외친 ‘얼씨구’..대구 콘서트 성료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대구를 뜨겁게 물들였다. 임영웅은 지난 7~9일 대구 엑스코(EXCO) 동관에서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의 두 번째 도시 공연을 열고 3일간 2만여 관객과 만났다. 10일 소속사 물고기뮤직에 따르면 공연은 웅장하고 화려한 오프닝으로 포문을 열었다. 임영웅은 팬클럽 ‘영웅시대’를 향한 힘찬 인사를 건네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 다채로운 무대를 이어갔다. 특히 정규 2집 ‘아임 히어로 2’ 발매 후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는 발라드·댄스·트로트·록·블루스 등 장르를 넘나드는 새로운 셋리스트와 함께,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히트곡들도 이어져 풍성한 무대를 선사했다. 3면 스크린을 통해 모든 좌석에서 무대를 생생히 즐길 수 있었으며, 노래 분위기에 맞춰 색이 변하는 공식 응원봉의 페어링 효과가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무대 중간 상영된 VCR에서는 ‘노래하는 임영웅’의 또 다른 변신이 담겨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했고, 깊어진 감성은 공연 내내 짙은 여운을 남겼다. 한편 임영웅은 인천, 대구에 이어 서울 콘서트는 오는 21~23일과 28~30일 연다. 이어 광주(12월), 대전(2026년 1월), 다시 서울(1월 중순), 부산(2월) 등으로 전국투어를 이어간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2025-11-10 08:51:49
임영웅, 영웅시대 떼창으로 대구 흔든다 ‘3일간의 축제 시작’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인천에 이어 대구에서도 하늘빛 물결을 이어간다. 오늘(7일)부터 9일까지 대구시 북구 EXCO 동관에서 임영웅의 2025 전국투어 콘서트 ‘아임 히어로’ 대구 콘서트가 열린다. 인천에서 콘서트의 포문을 연 임영웅은 대구로 무대를 옮겨 다시 한번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모습으로 팬들을 만난다. 오프닝부터 신선하게 꾸밀 임영웅은 새로워진 셋리스트와 웅장한 스케일의 무대와 연출, 안무, 밴드팀의 생생한 사운드 등으로 즐거움과 감동까지 가득한 여운을 안길 예정이다. 특히 임영웅의 콘서트는 기다리는 재미도 있다. 임영웅을 향한 마음을 엽서에 적어 보낼 수 있는 ‘아임 히어로 우체국’과 지역별로 다른 기념 스탬프를 찍을 수 있는 ‘기념 스탬프’, 영웅시대 모습을 촬영하는 ‘아임 히어로 영원 사진사’, 포토존 등이 즐길거리다. 한편 임영웅의 전국투어는 21~23일과 28~30일 서울, 12월 19~21일 광주, 2026년 1월 2~4일 대전, 1월 16~18일 서울, 2월 6~8일 부산에서 개최한다. 서울 콘서트의 마지막 날인 30일 오후 5시 공연은 티빙(TVING)을 통해 생중계가 된다. jashin@fnnews.com 신진아 기자
2025-11-07 08:20:28
영웅시대, 어려운 이웃에 또 기부.."임영웅과 선행 같이"
[파이낸셜뉴스]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임영웅 팬클럽 '경기북부 영웅시대 모래알갱이'는 "임영웅 정규 2집 'IM HERO 2' 발매와 전국투어콘서트 성황 마무리를 기원한다"며 "지난 21일에 사랑의열매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00만원을 기부했다"고 27일 밝혔다. '경기북부 영웅시대 모래알갱이'는 경기도 동두천, 양주, 의정부, 남양주 지역 팬들이 지난해 1월 자발적으로 모여 결성한 봉사 단체로 양주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업해 지역 축제 등에서 환경 캠페인에 동참하고 봉사 활동에 참여했다. 지난 1월 양주시의 어려운 이웃에게 500만원 상당 명절 음식을 기부하기도 했다. '경기북부 영웅시대 모래알갱이'는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임영웅의 노래로 위로와 감동을 받으며 응원하면서 함께 이겨낼 수 있었다"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팬들이 함께 뜻을 모아 기부를 하게 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처음부터 지금까지 임영웅으로 만나 이 안에서 위로를 받고 따뜻하고 행복감을 느끼며 선한 일에 앞장섰다"며 "앞으로도 임영웅을 계속 응원하며 어려운 이웃과 소외계층에 필요한 손길과 따뜻한 온기를 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임영웅과 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는 기부와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영웅시대'는 최근 임영웅의 서른 네번째 생일(웅탄절, 6월 16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1억5675만6000원(현금 1억4005만6000원, 물품 1670만원)이나 기부했다. 그간 '영웅시대'는 임영웅 생일 때 5년간 무려 11억6834만원을 기부하거나 직접 봉사에 나서 생일의 의미를 더한 바 있다. 최근 임영웅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 역시 그 가수와 그 팬이었다. '영웅시대'는 평소 '기부 천사'로 알려진 임영웅이 팬들에게 생일 선물보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부와 봉사를 강조한 만큼 나눔에 동참하자는 내부 지침이 있다. 임영웅은 지난 2021년부터 평소 팬들의 선물을 일절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고 있으며, 팬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자고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10-27 23:43:55
영웅시대, 급식봉사·기부..한우 뭇국·불고기 등 한상차림
[파이낸셜뉴스]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 봉사나눔방 라온’은 경기도 양평 로뎀의집에서 52번째 급식봉사와 함께 204만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라온’은 중증장애아동이 생활하는 로뎀의집에 매달 급식비와 생활물품을 후원하며, 직접 음식을 조리해 제공하는 주방 봉사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번 10월 봉사는 명절 분위기에 맞춘 식단으로 꾸며졌다. 소고기뭇국, 불고기, 삼색꼬치전, 동그랑땡, 깻잎전, 크래미샐러드, 송편 등 정성 가득한 한상차림이 마련됐다. 간식으로는 캔디, 과자, 우유, 주스, 그리고 바나나·사과·샤인머스캣·오렌지 등 과일과 한우 양지 10kg을 함께 전달했다. 총 후원금액은 204만원에 달했다. ‘라온’ 측은 “명절은 지났지만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맛있는 식사를 선물하고 싶었다”며 “손이 많이 가는 반찬을 정성껏 준비하며 오히려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실제로 봉사 전날에는 장을 보고, 당일 새벽부터 서울에서 양평까지 이동해 구슬땀을 흘리며 음식을 조리하고 배식까지 마쳤다. 이들은 “아이들이 음식을 맛있게 먹고 건강해지는 모습을 보면 힘든 것도 잊는다”며 “그 모습 하나로 다음 봉사를 준비할 힘이 생긴다”고 말했다. 한편, 임영웅과 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는 기부와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영웅시대'는 최근 임영웅의 서른 네번째 생일(웅탄절, 6월 16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1억5675만6000원(현금 1억4005만6000원, 물품 1670만원)이나 기부했다. 그간 '영웅시대'는 임영웅 생일 때 5년간 무려 11억6834만원을 기부하거나 직접 봉사에 나서 생일의 의미를 더한 바 있다. 최근 임영웅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 역시 그 가수와 그 팬이었다. '영웅시대'는 평소 '기부 천사'로 알려진 임영웅이 팬들에게 생일 선물보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부와 봉사를 강조한 만큼 나눔에 동참하자는 내부 지침이 있다. 임영웅은 지난 2021년부터 평소 팬들의 선물을 일절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고 있으며, 팬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자고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10-22 13:50:10
임영웅, 누적 1억1200만원 선한스타 '가왕'.."영웅시대 감사해요"
[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이 팬클럽 '영웅시대'의 열띤 응원으로 '선한스타' 가왕에 올랐다. 12일 한국소아암재단에 따르면 임영웅은 최근 '선한스타' 가왕에 올랐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이다. 이용자들은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노래를 시청하고 미션을 수행하며 아티스트들을 응원한다. 앱은 팬들의 응원 순위에 따라 상금을 기부한다. 임영웅이 가왕 등극을 통해 획득한 상금 200만원은 소아암·백혈병·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긴급 치료비로 기부된다. 그는 이번 '선한스타' 가왕 등극을 통해 기부한 누적 기부 금액이 1억1200만원을 돌파했다. 한편, 임영웅과 국내 최대 팬클럽 '영웅시대'는 기부와 봉사를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실제로 '영웅시대'는 최근 임영웅의 서른 네번째 생일(웅탄절, 6월 16일)을 맞아 어려운 이웃에 1억5675만6000원(현금 1억4005만6000원, 물품 1670만원)이나 기부했다. 그간 '영웅시대'는 임영웅 생일 때 5년 간 무려 11억6834만원을 기부하거나 직접 봉사에 나서 생일의 의미를 더한 바 있다. 최근 임영웅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재민과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원을 기부했다. 역시 그 가수와 그 팬이었다. '영웅시대'는 평소 '기부 천사'로 알려진 임영웅이 팬들에게 생일 선물보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부와 봉사를 강조한 만큼 나눔에 동참하자는 내부 지침이 있다. 임영웅은 지난 2021년부터 평소 팬들의 선물을 일체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고 있으며, 팬들에게 나눔을 실천하자고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10-12 20:0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