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방장 초설)는 지난 14일 오전 가수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진 당선 5주년을 맞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1004만 원을 전달했다. 부산사랑의열매 사무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 초설 방장과 회원 4명,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부산뇌병변복지관, 남구종합사회복지관, 부산종합사회복지관, 반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 저소득층 아동·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 초설 방장은 “가수 임영웅의 길을 함께 걸으며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와 봉사로 사랑을 전하는 팬클럽이 되겠다”고 전했다.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은 “가수 임영웅과 그의 팬클럽 영웅시대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깊이 감동했다”며 “소중한 성금을 전달해 주신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한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는 부산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를 주축으로 모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이다. 이들은 2021년 첫 기부를 시작했으며 부산 사랑의 열매에 착한팬클럽 1호, 나눔리더스클럽 11호로 가입되어 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총 7000만 원 상당에 달한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
2025-03-17 10:13:08[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방장 애니)이 지난 27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사랑의열매)에 성금 330만 원을 기탁하며 희망2025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이날 전달한 성금 330만 원은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감동받은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다. 기탁된 성금은 전액 금정구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아동·청소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 애니 방장(닉네임)은 “가수와 함께 좋은 일을 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임영웅이 우리에게 사랑을 주는 존재이듯 가수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에 전해 어려운 상황에 처한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선욱 사무처장은 “팬클럽 회원님들이 잊지 않고 연말 캠페인에도 부산사랑의열매에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에 진정한 영웅이 되어준 영웅시대 분들의 따뜻한 나눔을 금정구 관내 아동·청소년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은 부산 금정구, 동래구, 기장군, 양산시를 주축으로 모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이다. 이들은 2021년 부산사랑의열매에 첫 기부한 이후 매년 임영웅의 기념일마다 기부하며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누적 기부금은 총 2730만 원에 달한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27일~29일 공연에 이어 내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임영웅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연말연시를 팬들과 함께 보낼 예정이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
2024-12-30 10:51:32[파이낸셜뉴스] 부산사랑의열매는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 '영웅시대 WithHero 부산남수해'가 지난 8일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장학금 808만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팬클럽으로는 최초로 부산사랑의열매 나눔리더스클럽에 이름을 올린 영웅시대 WithHero 부산남수해는 부산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를 주축으로 모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이다. 이들이 2021년부터 기부한 누적 기부금은 4000여만원에 달한다. 이번 성금은 가수 임영웅의 데뷔 7주년(8월 8일)을 기념해 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이다. 이렇게 모인 성금은 동구종합사회복지관에 지원돼 아동·청소년 장학금 지원 사업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 WithHero 부산남수해는 “가수 임영웅의 데뷔 7주년을 맞아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마음을 모았다”며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을 본받아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가수 임영웅은 지난 7월 소속사 물고기뮤직과 함께 호우 피해 지원을 위해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사랑의열매 중앙회에 2억원을 기부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2023-08-09 09:18:41[파이낸셜뉴스] '기부 천사'인 가수 임영웅을 닮아가는 팬클럽 '영웅시대'가 잇따른 기부에 이어, 몸소 실천하는 봉사에도 나서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평소 임영웅이 팬들에게 선물보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부와 봉사를 강조한 만큼 팬들도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21일 영웅시대에 따르면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은 최근 임영웅의 생일(웅탄절, 6월 16일)을 기념해 경상북도 안동시 안동유리요양원을 찾아 직접 만든 빵을 전달했다.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은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이번 사랑의 제빵 봉사활동을 기획했다. 이에 앞서 지난 14일에는 대한적십자사 경상북도지사에 취약 계층 제빵 나눔을 위해 35만원을 기탁했다.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 측은 "평소 나눔과 선행을 실천하는 임영웅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했다"며 "부족한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이 외롭고 지칠 때 위로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영웅시대 안동스터디방'은 지난 2022년부터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제빵 봉사, 연탄 나눔 등 다양한 선행을 지속해 왔다. 지난해는 적십자 회비 모금에 200만원을 기부하는 등 도내 적십자의 인도주의 활동에도 적극 참여 중이다. 봉사 뿐만 아니다. 영웅시대의 기부 활동은 전국적으로 정평이 나 있다.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은 최근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로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생일과 두 번째 정규 앨범의 성공을 기원하며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이뤄졌다. 기부금은 대구·경상도 지역 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된다.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은 지난 2023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기념일 기부를 지속 중이다.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 측은 "임영웅의 생일과 두번째 정규 앨범 대박을 기원하며 소아암과 싸우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만드는 '같이의 가치'가 세상에 긍정적인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같은 재단에 700만원을 기부한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도 히크만 주머니 200개도 함께 전달했다. 이들은 6년째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기부를 이어오며 지금까지 12명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은 부산 사랑의열매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임영웅의 또 다른 팬클럽 '웅빛나래방'도 지난 11일 사랑의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기 저금통'으로 조성한 기부금 47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성금은 팬들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온기 저금통'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온기 저금통'은 임영웅의 노래 '온기'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메시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팬클럽 전용 저금통이다. 팬들은 일상 속에서 틈틈이 모은 금액을 모아 하나의 큰 온기로 완성시켰다. ‘스터디하우스’라는 부산 팬클럽은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활동을 하는 ‘밥상공동체’에 550만원을 기부하고, 삼계탕 보양식을 대접했다. '스터디하우스'는 5년간 46회에 걸쳐 총 8000만원에 달하는 후원을 이어오는 중이다. 쪽방촌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과 연탄 배달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밖에 ‘시애틀 영웅시대’는 경기도 포천시에 400만원을 기부하며 임영웅의 고향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고, 경기북부 지역 팬클럽은 고양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어려운 가정 40곳에 10kg씩 김치 400kg을 후원했다. 임영웅의 생일은 그들만의 축하 파티가 아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날이 됐다. 선한 연예인에 선한 팬들인 셈이다. 2021년부터 그는 평소 팬들의 선물을 일체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고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06-21 20:25:18[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의 생일(16일·웅탄절)을 맞아 그를 사랑하는 팬들의 기부 행렬이 잇따르고 있다. 그가 팬들에게 생일 선물보단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기부와 봉사를 강조한 만큼 팬들도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청각장애인을 지원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는 임영웅 팬클럽 ‘웅바라기스쿨’이 임영웅 생일을 기념해 청각장애인 지원을 위해 616만원을 기부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웅바라기스쿨 회원들이 임영웅 34번째 생일과 성공적인 정규 2집 앨범 발매를 기대하며 진행된 기부다. 웅바라기스쿨은 지난 2021년부터 사랑의달팽이에 6693만600원을 기부했다. 기부금은 전액 청각장애인에게 소리를 찾아주는 소리동행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웅바라기스쿨 관계자는 "임영웅 가수의 노래 ‘온기’처럼 팬들이 따뜻한 마음을 전한 지 벌써 5년이 됐다"며 "청각장애인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오래도록 선한 영향력을 전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다른 팬클럽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도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로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생일과 두 번째 정규 앨범의 성공을 기원하며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이뤄졌다. 기부금은 대구·경상도 지역 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된다.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은 지난 2023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기념일 기부를 지속 중이다.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 측은 "임영웅의 생일과 두번째 정규 앨범 대박을 기원하며 소아암과 싸우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만드는 '같이의 가치'가 세상에 긍정적인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같은 재단에 700만원을 기부한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도 히크만 주머니 200개도 함께 전달했다. 이들은 6년째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기부를 이어오며 지금까지 12명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은 부산 사랑의열매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임영웅의 또 다른 팬클럽 '웅빛나래방'도 지난 11일 사랑의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기 저금통'으로 조성한 기부금 47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성금은 팬들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온기 저금통'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온기 저금통'은 임영웅의 노래 '온기'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메시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팬클럽 전용 저금통이다. 팬들은 일상 속에서 틈틈이 모은 금액을 모아 하나의 큰 온기로 완성시켰다. '웅빛나래방' 측은 "임영웅의 노래처럼, 우리도 작은 정성을 모아 누군가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스터디하우스’라는 부산 팬클럽은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활동을 하는 ‘밥상공동체’에 550만원을 기부하고, 삼계탕 보양식을 대접했다. '스터디하우스'는 5년간 46회에 걸쳐 총 8000만원에 달하는 후원을 이어오는 중이다. 쪽방촌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과 연탄 배달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밖에 ‘시애틀 영웅시대’는 경기도 포천시에 400만원을 기부하며 임영웅의 고향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고, 경기북부 지역 팬클럽은 고양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어려운 가정 40곳에 10kg씩 김치 400kg을 후원했다. 임영웅의 생일은 그들만의 축하 파티가 아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날이 돼 가고 있었다. 선한 연예인에 선한 팬들인 셈이다. 2021년부터 그는 평소 팬들의 선물을 일체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고 있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06-16 10:33:06[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 웅탄절)이 다가오면서 그를 사랑하는 팬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지고 있다. 그러나 평소 검소하고 선행이 몸에 밴 임영웅은 탑스타의 위치에 있는데도 팬들의 선물을 일체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으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생일은 특별했지만 그도, 팬들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날이 돼 가고 있었다. 14일 연예계에 따르면 임영웅은 생일 때마다 팬들의 선물을 받지 않고, 손편지만 받으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검소한 그는 생일에도 팬들에게 이 같이 당부하며 봉사나 기부에 힘 써달라고 호소해왔다. 특히 그는 연예인 활동을 하는 동안 방송과 광고, 유튜브 등 수익에서 일부를 기부하려는 신념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에게도 나눔을 실천하자는 뜻을 틈틈이 전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임영웅은 수년간 꾸준히 기부를 해온 덕분에 '기부 천사'라는 애칭을 팬들이 붙여줬다. 최근 경상도 산불 피해 이웃 돕기를 위해 4억원을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했는데, 팬들도 함께 동참하자는 뜻에서 팬클럽 명의로 기부했다는 후문이다. 임영웅은 "산불로 인해 소중한 일상을 잃고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진심 어린 응원의 뜻을 밝힌 바 있다. 기부금 4억원은 임영웅이 3억원, 소속사 물고기뮤직이 1억원을 합해 조성됐으며, 해당 기부금은 산불 피해를 본 이재민 구호 활동과 복구 작업에 사용 중이다. 임영웅이 지난 2021년부터 사랑의열매에 꾸준히 '영웅시대' 이름으로 성금을 기부한 금액은 10억원이 훌쩍 넘는다. 이뿐만이 아니다. 임영웅은 지난해 10월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티켓 수익금 12억원 전액을 월드비전 등에 기부하기도 했다. 나눔의 가치를 목표로 임영웅과 소속사가 기획한 이 경기로 인해 팬들의 기부 문화 확산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한 연예기획사 부대표는 "임영웅이 자선축구대회 티켓 전액을 기부한 계기로 연예계에서도 인기 연예인들이 이런 형태로의 기부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팬들이 같이 경기를 응원하고 수익금을 기부하는 새로운 문화가 생긴 것"이라고 평했다. 이밖에 임영웅은 매년 취약계층을 위해 거금을 쾌척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연예계에서는 그의 선행이 과거 아버지를 사고로 여의고 외할머니 손에 자란 힘든 어린 시절의 아픔에서 비롯됐다고 보고 있다. 힘들게 살았던 과거로 인해 항상 어려운 사람을 돕는 생각을 수시로 한다는 것이다. 한 공연 기획자는 "임영웅이 불우한 어린 시절을 겪었기 때문에 어린이나 약자를 먼저 생각하는 마음을 갖게 됐다"며 "누구한테 보여주기 위한 선행이 아니라 진심으로 약자를 도우려는 모습을 주변인들은 느낀다"고 회상했다. 이런 임영웅의 모범적 선행과 기부 문화 선도는 팬들의 감동을 넘어서 기부 동참을 이끌고 있다. 그가 생일임에도 검소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려는 신념이 있는 만큼 팬들도 그를 닮아가고 있다. 팬클럽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은 임영웅의 생일을 맞아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로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생일과 두 번째 정규 앨범의 성공을 기원하며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이뤄졌다. 기부금은 대구·경상도 지역 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된다.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은 지난 2023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기념일 기부를 지속 중이다.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 측은 "다가오는 16일 임영웅의 생일과 두번째 정규 앨범 대박을 기원하며 소아암과 싸우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만드는 '같이의 가치'가 세상에 긍정적인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같은 재단에 700만원을 기부한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도 히크만 주머니 200개도 함께 전달했다. 이들은 6년째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기부를 이어오며 지금까지 12명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은 부산 사랑의열매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임영웅의 또 다른 팬클럽 '웅빛나래방'도 지난 11일 사랑의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기 저금통'으로 조성한 기부금 47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성금은 팬들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온기 저금통'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온기 저금통'은 임영웅의 노래 '온기'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메시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팬클럽 전용 저금통이다. 팬들은 일상 속에서 틈틈이 모은 금액을 모아 하나의 큰 온기로 완성시켰다. '웅빛나래방' 측은 "임영웅의 노래처럼, 우리도 작은 정성을 모아 누군가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스터디하우스’라는 부산 팬클럽은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활동을 하는 ‘밥상공동체’에 550만원을 기부하고, 삼계탕 보양식을 대접했다. '스터디하우스'는 5년간 46회에 걸쳐 총 8000만원에 달하는 후원을 이어오는 중이다. 쪽방촌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과 연탄 배달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밖에 ‘시애틀 영웅시대’는 경기도 포천시에 400만원을 기부하며 임영웅의 고향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고, 경기북부 지역 팬클럽은 고양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어려운 가정 40곳에 10kg씩 김치 400kg을 후원했다. 임영웅의 생일은 그들만의 축하 파티가 아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날이 돼 가고 있었다. 선한 연예인에 선한 팬들인 셈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06-14 07:36:20[파이낸셜뉴스] 연예계에선 '연예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팬들도 닮는다'는 말이 있다. 그래서 그 연예인에 그 팬이라는 수식어가 따라 붙는다. 가수 임영웅의 끝도 없는 선한 마음으로 팬들을 감동케 했고, 팬들도 그의 선한 마음을 닮아가고 봉사한다. 연예인 대표 모범 팬클럽 '영웅시대' 얘기다.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을 맞아 팬클럽 영웅시대가 사회 곳곳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 빠르게 전파하고 있다. 팬클럽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은 소아암 전문 비영리단체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치료비로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임영웅의 생일(6월 16일)과 두 번째 정규 앨범의 성공을 기원하며 팬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이뤄졌다. 기부금은 대구·경상도 지역 내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로 전액 사용된다.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은 지난 2023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기념일 기부를 지속 중이다. '대구 영웅시대 투게더방' 측은 "다가오는 16일 임영웅의 생일과 두번째 정규 앨범 대박을 기원하며 소아암과 싸우는 아이들에게 용기와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임영웅과 영웅시대가 함께 만드는 '같이의 가치'가 세상에 긍정적인 울림이 되길 바란다"고 소회를 밝혔다. 같은 재단에 700만원을 기부한 팬클럽 ‘영웅시대 광주전남’도 히크만 주머니 200개도 함께 전달했다. 이들은 6년째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기부를 이어오며 지금까지 12명의 치료비를 지원했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은 부산 사랑의열매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임영웅의 또 다른 팬클럽 '웅빛나래방'도 지난 11일 사랑의열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온기 저금통'으로 조성한 기부금 470만원을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번 성금은 팬들이 임영웅의 생일을 기념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온기 저금통'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온기 저금통'은 임영웅의 노래 '온기'에서 전해지는 따뜻한 메시지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팬클럽 전용 저금통이다. 팬들은 일상 속에서 틈틈이 모은 금액을 모아 하나의 큰 온기로 완성시켰다. '웅빛나래방' 측은 "임영웅의 노래처럼, 우리도 작은 정성을 모아 누군가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 싶었다"며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스터디하우스’라는 부산 팬클럽은 정기적으로 급식 봉사활동을 하는 ‘밥상공동체’에 550만원을 기부하고, 삼계탕 보양식을 대접했다. '스터디하우스'는 5년간 46회에 걸쳐 총 8000만원에 달하는 후원을 이어오는 중이다. 쪽방촌 독거노인을 위한 도시락과 연탄 배달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밖에 ‘시애틀 영웅시대’는 경기도 포천시에 400만원을 기부하며 임영웅의 고향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고, 경기북부 지역 팬클럽은 고양동 주민센터와 협력해 어려운 가정 40곳에 10kg씩 김치 400kg을 후원했다. 임영웅의 생일은 그들만의 축하 파티가 아닌,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훈훈한 날이 돼 가고 있었다. 선한 연예인에 선한 팬들인 셈이다. rsunjun@fnnews.com 유선준 기자
2025-06-13 16:02:28[파이낸셜뉴스]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방장 애니)이 12일 오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부산사랑의열매)에 성금 3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부산사랑의열매 사무국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 회원 4명과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가수 임영웅의 생일인 6월 16일을 기념하며 팬클럽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다. 기탁된 성금은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부산 동래구 지역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금정산 팬들은 “가수의 생일을 축하하며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뿌듯하고 팬클럽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동참한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수 임영웅님과 함께 따뜻한 세상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영웅시대WitheHero부산금정산은 부산 금정·동래구와 기장군, 경남 양산시를 주축으로 모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이다. 이들은 2021년부터 부산사랑의열매에 기부하며 ‘나눔리더스클럽 12호’로 이름을 올렸다. 임영웅의 기념일에 맞춰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의 누적 기부금은 총 3030만원에 달한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
2025-06-13 09:28:46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방장 초설)는 지난 14일 오전 가수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진 당선 5주년을 맞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이수태·부산사랑의열매)에 이웃돕기 성금 1004만 원을 전달했다. 부산사랑의열매 박선욱 사무처장은 "팬클럽 영웅시대가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 모습에 깊이 감동했다"며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아이들이 더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소중한 성금을 꼭 필요한 곳에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paksunbi@fnnews.com 박재관 기자
2025-03-17 18:51:05[파이낸셜뉴스] 부산사랑의열매는 가수 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가 지난 7일 임영웅 데뷔 8주년(8월 8일)을 맞아 이웃돕기 성금 1080만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기탁된 성금은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 저소득 아동 지원을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이날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는 나눔리더스클럽 골드 회원(누적 기부금 5000만원 초과하는 기부 모임·단체)에 이름을 올려 의미를 더했다. 부산 남구, 수영구, 해운대구를 주축으로 모인 가수 임영웅의 팬클럽인 부산남수해는 2021년 8월 가수의 데뷔 6주년을 맞아 첫 기부를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누적 기부금은 총 6000만원 상당에 달한다. 지난 3월에는 가수 임영웅의 미스터트롯 진(眞) 등극 4주년을 기념해 부산사랑의열매 '착한팬클럽' 1호로도 이름을 올렸다. 착한팬클럽은 팬클럽이 기부의 주체가 되는 기부 프로그램으로 3000만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3년 이내 납부하기로 약정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나눔리더스클럽 가입을 전제로 한다. 영웅시대WithHero부산남수해 초설 방장은 “회원들과 함께 마음을 모아 기부를 시작한 지 3년이란 시간이 흘렀고, 어느 순간 가수의 기념일이 되면 자연스럽게 기부가 떠오르게 됐다”며 “가수로부터 받은 사랑을 꼭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나눠주어 나눔의 선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2024-08-08 09:5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