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롱드파파, 무방부제 반찬 중심 자사몰 론칭… 위생 관리 고도화·제품군 확장 추진
㈜살롱드파파푸드그룹이 셰프가 선별한 식품을 합리적 가격에 판매하는 전용 자사몰을 열었다. 신규 가입 즉시 사용 가능한 쿠폰과 월 정기 할인, 추천 리워드 등 이용자 중심 혜택을 적용해 온라인 채널 경쟁력 제고에 나섰다. 회사는 간장 생연어장, 깐새우장, 양념게장 등 무방부제·천연 재료 기반 반찬으로 인지도를 쌓아왔으며, 대표 메뉴인 간장 생연어장은 당일 제조 후 신선 배송과 보냉 포장, 와사비 구성 등 세부 패킹을 통해 안전성과 사용 편의를 높였다고 밝혔다. 위생·품질 관리를 위해 식재료 소독 공정에 친환경 미산성 차아염소산 방식을 도입하는 등 관리 체계를 고도화했다. 제품 전략은 반찬 중심에서 간편식·밀키트로 확장하는 방향이다. 셰프 레시피 기반의 신제품군을 추가해 선택 폭을 넓히고, 자사몰 회원을 대상으로 매월 정기 할인 쿠폰과 친구 추천 혜택을 제공해 재구매를 유도한다는 구상이다. 회사 관계자는 “자사몰을 통해 셰프가 직접 만든 반찬과 식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하고, 품질 관리와 이용자 혜택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6 09:52:39
CJ제일제당, 생분해성 소재 PHA 상용화 속도.. 위생용품에 첫 도입
[파이낸셜뉴스] CJ제일제당이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 'PHA'를 국내외 산업계에 상용화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CJ제일제당은 PHA를 적용한 '빨아쓰는 생분해 위생행주', '생분해성 빨대' 등을 국내외에서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PHA는 미생물이 식물 유래 성분을 먹고 자연적으로 세포 안에 쌓는 고분자 물질로, 산업·가정 퇴비화 시설은 물론 토양과 해양에서 모두 분해되는 특성이 있다. 퇴비화가 가능해 '탈 플라스틱' 트렌드에 부합하는 미래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빨아쓰는 생분해 위생행주는 PHA, PLA(식물성 원료 생분해성 플라스틱), 펄프를 혼합해 생분해성 소재로만 개발됐다. PHA를 위생용품에 적용해 상업화한 전 세계 첫 사례다. CJ제일제당과 유한킴벌리, 부직포 전문기업 유진한일합섬 3사가 협력해 개발에 성공했다. 석유계 소재가 하나도 쓰이지 않아 미세플라스틱 문제 등 환경 부담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PHA를 적용한 생분해성 빨대도 내년 초 폴바셋 일부 매장에서 시범 도입을 시작으로 국내 다수의 카페 프랜차이즈 매장들에 도입될 예정이다. PHA 적용 빨대는 석유계 소재를 쓰지 않고도 기존 빨대와 유사한 사용감과 높은 내구성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국내뿐 아니라 미국에서도 현지 빨대 공급업체와 협업해 다양한 현지 카페 프랜차이즈를 대상으로 PHA 빨대 도입을 늘려가고 있다. 이달 초에는 스웨덴 바이오소재 컴파운딩 기업 BIQ머티리얼즈와 손잡고 스웨덴의 축구장 일부에 인조잔디용 충전재로 PHA를 적용했다. CJ제일제당은 2022년 생분해 소재 전문 브랜드 'PHACT'를 론칭한 뒤 다양한 제품에 PHA를 적용해 왔다. 2022년 메이크업 브랜드 '바닐라코'의 클렌징밤 용기에 PHA를 적용해 선보였으며, 2024년 PHA를 적용한 비닐 포장재를 개발해 올리브영의 즉시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 상품 포장에 도입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사용성은 물론 환경부담 저감까지 고려한 생분해성 소재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2025-11-26 09:26:16
"위생 더 철저하게" 비데시장 세균과의 전쟁
중견가전 업체들이 비데 성수기인 겨울을 앞두고 비데 출시와 함께 관련 마케팅 활동에 열을 올리고 있다. 이들 업체는 공통적으로 겨울철 호흡기 질환 유행 등을 감안, 살균수와 풀스테인리스 등 위생을 강화한 비데 제품 판매에 주력한다. 2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웨이는 얇은 디자인에 다양한 편의 기능을 더한 '룰루 슬리믹 비데'를 최근 출시했다. 룰루 슬리믹 비데는 코웨이 비데 제품 중 가장 얇은 83㎜ 두께를 구현했다. 핵심 부품을 소형화하고 플랫 디자인을 적용, 기존 모델과 비교해 높이를 48% 줄였다. 얇은 디자인에도 위생·편의 기능은 강화했다. 주기적으로 전기분해 살균수를 통해 유로에서 노즐, 도기까지 99.9% 살균하는 자동 살균 시스템을 적용했다. 교원 웰스는 올 겨울 '올스텐 에어 비데'를 승부수로 띄웠다. 올스텐 에어 비데는 교원 웰스 전체 비데 판매량 중 27%가량을 차지하는 스테디셀러 모델이다. 올스텐 에어 비데는 물과 몸이 닿는 모든 곳에 항균 소재를 적용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시트와 시트커버는 고성능 항균 소재를 사용해 살모넬라균과 대장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세균을 99.9% 제거한다. 청호나이스는 위생과 편의성을 동시에 강화한 '트윈 노즐 비데 B400' 판매에 주력한다. 트윈 노즐 비데 B400은 생활방수 'IPX5 등급'을 적용해 물청소에도 고장 걱정이 없다. 비데 노즐과 세정 노즐을 분리한 트윈 노즐 구조로 위생 역시 강화했다. 스테인리스 노즐로 오염 침투를 막고, 자동 세척 기능으로 언제나 깨끗한 사용이 가능하다. SK인텔릭스가 운영하는 가전 브랜드 SK매직은 풀스텐 노즐에 전해수 살균 등 위생을 강화한 '풀스텐 스파 비데' 알리기에 힘쓰고 있다. 풀스텐 스파 비데는 강한 살균 능력을 갖춘 전해수로 물이 흐르는 유로부터 세균에 쉽게 노출되는 노즐까지 꼼꼼하게 관리한다. 노즐은 변색과 부식에 강한 풀스테인리스를 적용했다. 강경래 기자
2025-11-24 18:10:46
깨끗한나라, B2B 위생시장 노린다…'프로' 선보여
[파이낸셜뉴스] 깨끗한나라는 공공시설, 산업현장 등 전문 위생 관리가 필요한 환경을 위한 브랜드 '깨끗한나라 프로(PRO)'를 출범한다고 19일 밝혔다. 깨끗한나라 PRO로 생활 중심의 기존 포트폴리오를 넘어 전문 현장에 특화된 토털 위생 솔루션 브랜드로의 도약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PRO는 위생용품 제품군을 기반으로 한 기업 간 거래(B2B) 브랜드다. 소모성 자재 구매 대행(MRO)과 산업용 위생용품 시장을 중심으로 호텔과 리조트, 골프장 등 전문 관리가 필요한 기업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한다. 초기 제품은 기존 품목인 점보롤과 핸드타월, 화장지에 더해 푸드서비스 타올(식품 제조·조리 환경용), 산업용 와이퍼(기계·공장 청정용), 방진마스크, 손 세정제 및 각종 위생 소모품 등으로 구성했다. 깨끗한나라는 B2B 시장 내 브랜드 신뢰도 강화와 산업 위생시장 점유율 확대, 글로벌 유통망 진출 및 특수 산업군 전용 제품 확장 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깨끗한나라 PRO는 생활에서 산업으로 이어지는 위생 관리의 전문화를 이끄는 브랜드"라며 "기업과 산업현장의 다양한 위생 수요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2025-11-19 16:37:31
광주광역시, '안심식당' 1233곳 위생 관리 상태 살핀다
【파이낸셜뉴스 광주=황태종 기자】광주광역시가 광주지역 '안심식당' 1233곳의 위생 관리 상태를 살핀다. 광주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2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안심식당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광주시에 따르면 '안심식당'은 △덜어 먹기 가능한 도구 제공 △개별포장·살균소독 등을 통한 위생적 수저 관리 △음식점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 식사문화 3대 개선과제를 실천하는 일반·휴게음식점이다. 올해 하반기 기준 광주지역에는 1233개 업소가 '안심식당'으로 지정돼 있으며, 네이버·카카오맵 등으로 지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점검에는 5개 점검반이 투입되며, 전체 '안심식당'의 10%(123개소) 이상을 무작위로 점검해 개선과제 준수 여부를 확인한다. 점검 결과, 개선과제 미준수 업소가 적발된 경우 1차 경고 조치하고, 2차례 이상 적발된 업소는 '안심식당' 지정을 취소할 방침이다. 배강숙 광주시 건강위생과장은 "'안심식당'은 시민들이 위생적으로 안심하고 이용하도록 지정된 식당"이라며 "'안심식당'을 지속적으로 관리·점검해 시민들이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hwangtae@fnnews.com 황태종 기자
2025-11-13 10:04:58
식약처, 겨울철 찜·탕 음식점 위생 불량 '꼼짝마'
[파이낸셜뉴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0~14일까지 전국 17개 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찜, 탕, 찌개류를 배달·판매하는 음식점과 공유 주방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겨울철 소비 증가가 예상되는 김치찜, 해물탕 등 찜, 탕, 찌개류와 여러 영업자가 한 개의 조리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는 공유 주방에 대한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취지다. 점검 대상은 찜, 탕, 찌개류를 전문으로 취급하는 배달 음식점 중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식품위생법 등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 공유주방 운영업 등 1600여 곳이다. 배달 음식점은 그동안 위반 빈도가 높았던 식품·조리장의 위생적 취급, 소비기한 경과 제품 보관·사용 등 식품위생법 준수 여부 전반을 집중적으로 살펴본다. 공유주방 운영업소는 위생관리 책임자 선·해임 여부, 출입 및 시설사용기록 작성, 종업원 위생교육 이수 여부 등을 중점으로 점검한다. 점검과 함께 배달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조리식품 100여 건을 무작위로 수거해 식중독균 등을 검사한다. 식약처는 이번 점검 결과 위반업체에 대해 행정 처분하는 등 엄정하게 조치할 예정이다. ssuccu@fnnews.com 김서연 기자
2025-11-10 15:46:39
두께 줄이고 위생기능은 더한 비데 출시
코웨이가 얇은 디자인에 다양한 편의 기능을 더한 '룰루 슬리믹 비데'(사진)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룰루 슬리믹 비데는 코웨이 제품 중 가장 얇은 83㎜ 두께를 구현했다. 핵심 부품을 소형화하고 플랫 디자인을 적용해 기존 모델 대비 높이를 48% 줄였다. 이를 통해 욕실 공간을 효율적으로 쓸 수 있으며, 도기와 자연스럽게 맞물려 안정적이고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한다. 본체부터 커버와 시트까지 이어지는 풀컬러 디자인은 욕실 공간 완성도를 높여준다. 색상은 △쿼츠 화이트 △스노위 실버 △브론즈 베이지 △티탄 실버 4가지로 구성했다. 얇은 디자인에도 위생·편의 기능은 강화했다. 특히 자동 살균 시스템은 위생적인 비데 관리에 도움을 준다. 주기적으로 전기분해 살균수를 통해 유로에서 노즐, 도기까지 99.9% 살균한다. 섬세한 세정 기능도 탑재했다. 수압과 공기, 세정 범위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세정에 최적화된 수류 코스를 제공한다. 이외에 순간온수 가열방식과 절전모드 등의 기능으로 뛰어난 에너지효율을 보여 전기료 부담도 줄였다. 코웨이 관계자는 "룰루 슬리믹 비데는 얇은 두께에서도 맞춤형 세정력과 강한 위생, 스마트 기능까지 모두 구현한 혁신 제품"이라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기능으로 새로운 차원의 욕실 경험을 선사하고 프리미엄 비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경래 기자
2025-11-04 18:06:00
기내 화장실 맨발 사용에 "바로 감옥 갈 일"…위생 문제 두고 의견 분분 [어떻게 생각하세요]
[파이낸셜뉴스] 한 남성 승객이 맨발로 기내 화장실을 이용하는 모습이 영상에 담겨 온라인에 올라온 뒤 위생 문제를 두고 엇갈린 반응이 나오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2일(현지시간) 최근 틱톡에 공개된 영상을 소개했다. 별다른 설명 없이 '바로 감옥으로'라는 제목만 달린 채 올라온 이 영상을 보면 비행기 화장실 문이 열리며 맨발의 남성이 나타난다. 남성은 맨발로 좌석까지 걸어간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누가 비행기 화장실을 맨발로 가나”, “세균 천지인 곳에. 비위생적이다” 등 영상을 올린 사람의 생각에 공감했다. 반대 의견도 일부 있었다. “남의 일에 신경 쓰지 말라” “저게 뭐가 그렇게 신경 쓰이냐” 등 해당 남성을 옹호하는 글이었다. 해당 글의 제목과 영상을 보고 문제를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한 네티즌은 “이 행동에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는 게 더 충격적”이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실제 기내에서 맨발로 다니는 게 위생상 좋지 않다는 전문가 의견도 있다. 아르헨티나 출신 전직 승무원 바바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바비백 스튜어디스’에서 승객들이 기내 예절과 위생 수칙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그는 "기내 화장실 바닥에 고인 액체가 물이 아닐 수 있으니 맨발로 다니지 않는 게 좋다"면서 "또 기내 화장실에는 상상할 수 없는 온갖 것들이 있다. 카펫이나 담요 역시 깨끗하지 않을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일부 항공사들은 위생을 떠나 타인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다는 이유로 맨발을 금지하는 규정을 내세우기도 했다. 미국의 대표적인 항공사인 아메리칸·델타·유나이티드 항공사는 '기내에서 맨발로 다니는 건 금지한다'는 걸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아메리칸 항공의 운송 계약에는 승객에게 "적절한 복장"을 요구하면서 "맨발이나 부적절한 복장은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돼 있다. 델타항공도 "승객이 맨발일 경우" 운송을 거부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y27k@fnnews.com 서윤경 기자
2025-10-23 11:11:32LG전자는 인공지능(AI)으로 김치 맛은 살리고 구독 케어십 서비스로 위생 관리는 강화한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LG전자 김치냉장고 중 처음으로 'AI 맞춤보관'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은 '씽큐'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포장 김치 바코드를 찍으면 입력되는 김치 종류 및 제조사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김치 맛을 내도록 온도를 맞춰준다. 등록 가능 제조사는 비비고, 종가집, 풀무원이다. 또 AI로 고객 사용 패턴을 분석해 냉장고 문을 많이 여는 시간에는 냉기 분사를 중단, 성에를 제거하는 '제상동작' 시간을 조절하고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LG전자는 김장철을 제외하고는 각 칸을 김치 보관이 아닌 야채·과일이나 쌀·잡곡 보관, 냉동 등의 용도로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식재료를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구조와 기능을 탑재했다. 권준호 기자
2025-10-19 18:33:59
"맛 살리고 위생 더했다"...LG전자, 새 김치냉장고 출시
[파이낸셜뉴스] LG전자는 인공지능(AI)으로 김치 맛은 살리고 구독 케어십 서비스로 위생 관리는 강화한 ‘LG 디오스 AI 오브제컬렉션 김치톡톡’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LG전자 김치냉장고 중 처음으로 ‘AI 맞춤보관’ 기능을 적용했다. 이 기능은 '씽큐' 애플리케이션(앱)으로 포장 김치 바코드를 찍으면 입력되는 김치 종류 및 제조사 정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최적의 김치 맛을 내도록 온도를 맞춰준다. 등록 가능 제조사는 비비고, 종가집, 풀무원이다. 또 AI로 고객 사용 패턴을 분석해 냉장고 문을 많이 여는 시간에는 냉기 분사를 중단, 성에를 제거하는 ‘제상동작’ 시간을 조절하고 최적의 온도를 유지하도록 돕는다. LG전자는 김장철을 제외하고는 각 칸을 김치 보관이 아닌 야채·과일이나 쌀·잡곡 보관, 냉동 등의 용도로 사용한다는 점을 고려해 다양한 식재료를 편리하게 보관할 수 있는 구조와 기능을 탑재했다. 먼저 냉장고 상칸을 좌우로 분리하는 다용도 분리벽을 업계 최초로 적용, 각 공간을 김치·냉장·냉동으로 개별 설정할 수 있도록 했다. 다목적 보관모드는 다양한 식재료에 적합한 온도를 알아서 설정해주는 기능이다. 고객은 씽큐 앱에서 음료, 주류, 과일, 야채 등 총 37가지 식품 종류 중 보관 품목을 선택하면 최적 온도를 맞춰준다. kjh0109@fnnews.com 권준호 기자
2025-10-19 09: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