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 인천항 내 전기차 충전시설 확대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등 7개 항만시설의 주차장에 전기차 충전시설 39기를 추가로 설치하고 이달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충전시설 확대설치 사업은 정부 공모사업과 자체 재원 투자를 병행해 추진됐다. 공사는 최근 국내외에서 전기차 화재 사고가 잇따르는 점을 고려, 소화기와 질식 소화덮개 등의 안전용품을 모든 충전구역에 비치했다. 공사는 이용량이 많은 터미널 구역을 중심으로 충전시설이 추가 설치됨에 따라 항만 근로자와 방문객의 전기차 충전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항만을 찾는 시민과 근로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전기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친환경 인프라 확충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11-24 11:41:12
인천항 섬 관광객, 코로나19 이후 첫 100만명 달성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올해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이용객 수가 11월 중순 기준 가집계로 100만명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 2013년 첫 100만명 돌파 이후 2019년에 이어 세 번째 기록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100만명을 달성했다. 인천항 연안여객은 팬데믹 기간 중 급감했던 수요가 점차 회복되고 올해 뚜렷한 반등세를 보였다. 특히 올해는 지자체 운임지원정책, 덕적-인천 신규항로 개설(2025년 7월)과 터미널 이용환경 개선 노력 등이 맞물리며 전년대비 약 20%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올해는 이전 100만명 달성 연도에 비해 달성 시점이 한층 앞당겨졌으며 이러한 상승 흐름이 연말까지 이어질 경우 역대 최고 실적 달성도 기대되는 상황이다. 인천항만공사는 연안여객터미널 주차장 확장, 여객 대기공간 확대 등 이용 편의시설 개선을 지속 추진하고 여객이 보다 쾌적하게 터미널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써왔다. 아울러 인천항만공사는 섬 관광 활성화와 지역상생을 위한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섬 지역의 관광 활력 회복과 지속가능한 관광 기반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연안여객 100만명 달성은 인천항 연안여객이 코로나19 이후 다시 활력을 되찾았음을 보여주는 뜻깊은 성과”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11-18 10:35:39
인천항, 올해 마지막 크루즈 입항…총 30항차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항만공사는 지난 15일 리젠트 세븐시즈(Regent Seven Seas)사의 호화 크루즈선 '세븐시즈 익스플로러(Seven Seas Explorer)'호가 인천항에 기항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기항은 올해 인천항을 방문한 크루즈 총 30항차 중 마지막 항차로 크루즈 운영을 마무리하는 의미를 갖는다. 세븐시즈 익스플로러호는 총톤수 약 5만5000t급 선박으로 일본 도쿄를 출발해 태국 방콕으로 향하는 20일간의 일정 중 인천항을 찾았다. 해당 선박에는 승객 715명이 탑승했으며 인천·서울 등 수도권 관광 후 출항했다. 2025년 인천항 크루즈는 총 30항차(모항·기항 각 15항차) 운영됐으며 올해 10월까지 크루즈를 통해 인천항에 입·출항한 여객 수는 총 7만1233명으로 집계됐다. 공사는 내년에도 적극적인 선사 마케팅 활동을 통해 추가 항차를 유치하고 인천항이 동북아 플라이크루즈(Fly&Cruise) 모항 허브로 자리매김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공사는 동절기 크루즈 비수기 기간을 활용해 승객 안전 및 편의 개선을 위한 크루즈 터미널 시설 개선 사업을 실시한다. 2026년 크루즈 첫 항차는 오는 2월부터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부사장은 "2025년은 코로나19 이후 해양관광이 재개된 이래 가장 많은 크루즈 항차 수와 여객 수를 기록한 한 해였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11-16 11:48:52【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아암물류2단지 2단계 조성사업(인천 연수구 송도동 298, 299 일원)이 완료돼 관리청인 인천지방해양수산청으로부터 28일 최종 준공 승인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아암물류2단지 2단계 조성사업은 지난 2022년 6월 착공해 38개월간 진행됐으며 총 888억원이 투입돼 58만9000㎡(약 17만8000평)의 물류부지가 새롭게 조성됐다. 상하수도와 전기·통신 등 주요 기반시설도 함께 갖춰져 항만배후단지로서의 기능을 충실히 갖추게 됐다. 아암물류2단지 2단계 조성사업은 인천항의 물동량 증가 및 복합물류서비스에 대한 수요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존 1단계 사업과 함께 물류부지를 추가 개발했다. 인천항만공사는 아암물류2단지 2단계 조성사업 완료에 따라 본격적인 기업유치 및 단지 활성화를 위해 입주기업 유치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성낙호 인천항만공사 항만건설실장은 “항만배후단지를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인천항이 동북아 물류 중심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발판을 마련했다”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10-29 10:55:17【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항만공사(이하 IPA)는 27일 인천 내항과 신항 일대에서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World OKTA) 회원사를 초청해 인천항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5월 미국 서안지역 포트마케팅의 후속 조치로 인천항의 물류 경쟁력과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추진, 당시 교류를 이어온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OKTA) LA지회를 비롯한 호주, 일본, 중국 등 주요지역 회원사 약 30여명을 초청했다. 참석자들은 인천 내항에서 항만안내선 에코누리호를 타고 인천항의 주요 시설과 항로, 인프라 개발 현황을 둘러본 뒤 신항 선광신컨테이너터미널(SNCT)로 이동해 터미널 운영 시스템 설명과 야드 투어를 진행했다. 공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인천항의 우수한 입지 경쟁력, 수도권 배후산업단지와 연계성, 글로벌 항로 네트워크, 친환경·스마트 항만으로의 전환 노력 등을 중점 홍보했다. 참석자들에게 수출입 물류비 절감 인센티브 제도와 신규 항로 개설 성과 등을 소개하며 인천항의 글로벌 경쟁력을 부각시켰다. 공사는 이번 설명회에 이어 28∼29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 인천항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전 세계 한인경제인을 대상으로 인천항의 물류 인프라와 글로벌 네트워크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미주를 비롯한 세계 각국 한인경제인 네트워크와 협력을 확대해 인천항이 글로벌 물류 허브로서 위상을 높이고 수도권 수출입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10-27 11:06:35
인천항 내항 1·8부두 2028년까지 해양문화 도심공간으로 조성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시는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 사업계획이 수립·고시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실상 항만 기능을 상실한 내항 1·8부두를 해양문화 도심 공간으로 재개발하는 사업이다.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가 컨소시엄을 구성해 지난 2023년 12월 해양수산부에 제출한 사업 계획(안)이 정부협상과 전문가 자문회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 사업계획을 수립됐다. 이번 사업계획에는 사업 시행방식, 기반.공공시설 설치계획, 토지 이용계획, 재원조달계획, 교통처리계획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인천시와 인천항만공사, 인천도시공사는 오는 2028년까지 총 5906억원(사업시행자 5623억원, 재정지원 283억원)을 투입해 복합도심지구, 문화복합시설, 관광시설, 공원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문화복합시설은 인천항 개항의 역사와 정체성을 살린 공간으로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해양문화 명소로 조성된다. 복합도심지구는 공동주택과 업무·생활시설을 아우르는 정주형 복합공간으로 계획됐다.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은 2007년 시민 청원으로 시작된 이래 약 18년간 지연 끝에 본격 추진되게 됐다. 이번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지방정부가 직접 사업시행자로 참여한 항만 재개발사업으로서 약 18개월 만에 타당성조사, 정부 실시협약 체결, 중앙투자심사 통과, 사업계획 확정 등 주요 절차를 신속히 완료했다. 유정복 시장은 “내항 1.8부두 재개발은 제물포구 출범과 함께 인천의 백 년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 사업으로 해양문화 도심 공간을 신속히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를 이끌겠다”라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10-15 09:28:54【 인천=한갑수 기자】 중고차 수출 1위 항구인 인천항의 수출 점유율이 최근 5년 새 17%p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항에서 수출되는 중고차의 평균 단가가 인천항보다 약 44% 높아 인천항의 고부가가치 차량 수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2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국회 산자중기위,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액 비중은 2021년 92.5%에서 지난 8월 75.6%로 17%p 가까이 하락했다. 같은 기간 수출 대수 비중 역시 93.2%에서 84.6%로 줄었다. 인천항의 점유율이 하락하는 사이 부산항은 수출액 비중을 4.2%에서 14.8%로, 수출 대수 비중을 3.7%에서 11.4%로 끌어올리며 급성장했다. 인천항과 부산항의 항만별 중고차 수출 차량 단가 차이가 두드러졌다. 지난 8월 기준 수출 차량 1대당 평균 단가는 인천항이 약 7944달러(약 1140만원)인 반면 부산항은 1만1469달러(약 1640만원)로 44%나 더 높았다. 이는 부산항이 상대적으로 고가 차량이나 특수 목적 차량 등 고부가가치 중고차 수출에 주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평택항 역시 중고차 수출 차량의 평균 단가가 3만9304달러(약 5630만원)로 인천항의 약 5배 수준이다. 수출 물량 자체는 인천항보다 규모가 작지만 부산항과 평택항이 고급차 수출 등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각에서는 인천항이 전체 수출 물량의 80% 이상을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물리적 한계에 따른 반사 이익을 부산항이 얻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이와 관련 부산도 중고차 수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부산시자동차매매조합은 최근 서부산권에 대규모 중고차 매매 및 수출복합단지를 만들어 달라고 부산시와 해양수산부에 요구했다.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남부권 중고차 수출 거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허종식 의원은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 인프라를 개선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했던 스마트오토밸리 사업이 무산돼 매우 아쉽다"며 "고부가가치 차량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전용단지 마련 등 정책적 지원과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2025-10-12 18:02:42
인천항 중고차 수출 점유율 5년 새 17%p 감소…고부가가치 전략 시급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중고차 수출 1위 항구인 인천항의 수출 점유율이 최근 5년 새 17%p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항에서 수출되는 중고차의 평균 단가가 인천항보다 약 44% 높아 인천항의 고부가가치 차량 수출 전략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12일 더불어민주당 허종식 의원(국회 산자중기위, 인천 동구·미추홀구갑)이 관세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액 비중은 2021년 92.5%에서 지난 8월 75.6%로 17%p 가까이 하락했다. 같은 기간 수출 대수 비중 역시 93.2%에서 84.6%로 줄었다. 인천항의 점유율이 하락하는 사이 부산항은 수출액 비중을 4.2%에서 14.8%로, 수출 대수 비중을 3.7%에서 11.4%로 끌어올리며 급성장했다. 인천항과 부산항의 항만별 중고차 수출 차량 단가 차이가 두드러졌다. 지난 8월 기준 수출 차량 1대당 평균 단가는 인천항이 약 7944달러(약 1140만원)인 반면 부산항은 1만1469달러(약 1640만원)로 44%나 더 높았다. 이는 부산항이 상대적으로 고가 차량이나 특수 목적 차량 등 고부가가치 중고차 수출에 주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평택항 역시 중고차 수출 차량의 평균 단가가 3만9304달러(약 5630만원)로 인천항의 약 5배 수준이다. 수출 물량 자체는 인천항보다 규모가 작지만 부산항과 평택항이 고급차 수출 등 틈새시장을 적극 공략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일각에서는 인천항이 전체 수출 물량의 80% 이상을 처리하면서 발생하는 물리적 한계에 따른 반사 이익을 부산항이 얻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됐다. 이와 관련 부산도 중고차 수출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나서고 있다. 부산시자동차매매조합은 최근 서부산권에 대규모 중고차 매매 및 수출복합단지를 만들어 달라고 부산시와 해양수산부에 요구했다. 영남과 호남을 아우르는 남부권 중고차 수출 거점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허종식 의원은 "인천항의 중고차 수출 인프라를 개선하고 관련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추진했던 스마트오토밸리 사업이 무산돼 매우 아쉽다"며 "이제는 단순히 물량만 늘리는 데서 벗어나 고부가가치 차량 수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전용단지 마련 등 정책적 지원과 인프라 확충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10-12 11:34:08
인천항만공사, 인천항 내 태양광발전소 운영 수익 기부…2039년까지 총 5억7500만원
【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항만공사가 인천항 내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해 발생한 수익금을 지역사회에 환원한다.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태양광발전소 발전수익의 사회 환원을 위한 ‘햇빛발전 에너지복지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는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 세이브더칠드런코리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등 3개 단체가 참여했다. 공사는 이번 협약 체결로 매년 55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해 각 단체에 지원할 예정이다. 협약 기간인 2039년까지 태양광발전소 수익을 사회에 환원되는 누적 기부 규모는 총 5억7500만 원에 이를 전망이다. 아울러 공사는 과거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태양광발전소 수익금 총 2억7500만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움 극복에 동참한 바 있다. 각 단체는 협약을 바탕으로 전달되는 발전수익금을 활용해 저소득 가정 아동 돌봄 지원, 생필품 구매 바우처 지원, 소아암 환아 가족 치료쉼터 제공 등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이번 협약은 인천항의 친환경 에너지 전환 노력과 지역사회 상생 가치가 만나는 중요한 이정표로 공공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항만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09-16 11:27:19【파이낸셜뉴스 인천=한갑수 기자】 인천항만공사(IPA)는 인천항 여객터미널을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이달부터 홈페이지를 통해 연안여객 대상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내일의 운항예보’는 인천 연안의 해상 기상, 여객선 출항통제 기준, 선박 정비 일정 등 다양한 상황 정보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다음 날의 여객선 운항 여부를 사전에 예측·안내하는 서비스다. 공사는 지난해 실시간 연안여객 운항정보 서비스를 도입해 그동안 선사별 홈페이지를 통해 운항정보를 확인해야 했던 이용객들의 번거로움을 해소한 바 있다. 공사는 올해 ‘내일의 운항예보’ 서비스를 추가로 도입함으로써 운항정보 제공을 실시간에서 예측 기반까지 확대해 고객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해당 서비스는 인천항 연안여객터미널 홈페이지에 접속 후 메인화면의 ‘국내선 운항정보-내일의 운항예보’ 또는 상단 메뉴 ‘연안여객터미널-운항안내-내일의 운항예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상기 인천항만공사 운영부문 부사장은 “여객선 운항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돌발 기상 상황에도 여객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도입하게 됐다”고 말했다. kapsoo@fnnews.com 한갑수 기자
2025-08-07 11: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