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장인정신 캠페인으로 '한국PR대상' 최우수상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제33회 한국PR대상'에서 지역사회 관계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한국PR협회가 주관하는 한국PR대상은 전략, 창의성, 성과, 사회적 파급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한 해 동안 가장 우수한 커뮤니케이션 성과를 거둔 기업·기관을 선정한다. 최우수상에 선정된 '시간을 엮는 지역 장인들: 씰리 X 한국 전통 헤리티지 캠페인'은 씰리가 144년간 지켜온 장인 정신과 접목한 프로젝트다. 한국 장인 기술을 브랜드 기원과 핵심 가치, 제품 스토리와 유기적으로 결합하며 전통문화 보존과 지역 상생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씰리침대는 국내 각 지역 장인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나주 쪽 염색, 괴산 한지, 안동 목화 등 전통문화 자원을 현대적 브랜드 경험으로 재해석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전개해왔다. 윤종효 씰리코리아 대표는 "이번 수상은 씰리의 오랜 헤리티지와 한국 전통 장인 정신이 만나 의미 있는 가치를 창출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결과로 전통 기술 보존과 지역 상생을 위한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라며 "한국 시장의 문화적 가치를 깊이 이해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 이를 존중하는 프로젝트를 지속해 브랜드 정체성과 사회적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honestly82@fnnews.com 김현철 기자
2025-11-24 11:26:52
스타부터 한지장인까지 100명 인터뷰 담은 책자 발간
[파이낸셜뉴스] 대경대학교 김건표 교수가 인기 스타부터 한의사, 성형외과 의사, 노포의 장인, 한지 장인까지 100명을 인터뷰하며 기록한 책 2권을 도서출판 다산서림을 통해 시리즈로 출간해 주목받고 있다. ‘인터뷰의 기술’(224쪽, 도서출판 다산서림)은 김건표의 스타토크를 통해 만난 예능, 뮤지컬, 개그 프로그램, TV 드라마 등에서 활동하는 개그맨 최양락, 김제동, 배우 신구·이순재, 가수 김건모, 고 전유성 등 70여명과의 인터뷰 글을 묶었다. 저자는 책에서 “매주 한 사람씩 인터뷰하고 글로 옮긴다는 것이 쉽지 않았다”고 밝히며 인터뷰를 위해 글쓰기 방식과 체질까지 바꿔야 했다고 전했다. 또 인터뷰 문장을 기술적으로 접근하기 위해 관련 서적 50여권을 읽고 나름의 문장 원칙을 세웠다고 설명했다. 서문에서는 △인터뷰 문장은 현장감이 생생할 것 △독자가 인터뷰 현장에 함께 있는 느낌을 줄 것 △질문은 구어체로 하되 핵심 정보만 담을 것 △질문-답변 형식의 기계적 나열은 피할 것 등을 강조하고 있다. 김건표 교수는 “인터뷰마다 색깔도 다르고 대화 주제도 다르기 때문에 글로 옮기는 방식 역시 달라야 했다”며 지문을 삽입하거나 나레이션을 넣고, 설명을 덧붙이는 등 다양한 문체적 실험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질문의 방식이 가장 중요했고, 두 번째는 인터뷰이의 캐릭터를 문체로 살려내는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256쪽 분량의 ‘인터뷰의 기술’에서 기억에 남는 인터뷰이로는 '구라 삼국지'를 펴내던 무렵의 故) 전유성씨를 꼽는다. 당시 전유성씨는 “난 인터뷰 잘 안 해. 할 얘기가 없어. 그냥 가도 돼”라고 말하면서도 “구라 잘 치는 것도 재산이야”라며 3시간 동안 대담을 이어갔다. 그는 당대 최고의 이야기꾼이자 아이디어맨으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었다고 회상했다. 이 외에도 프로레슬러 이왕표, 개그맨 최양락, 방송사 복도 바닥에서 인터뷰하게 되었던 방송인 김제동과의 기억도 특별했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행복의 기술(記述)’에는 성형외과 의사, 인장 전문가, 헌책방과 칼국숫집 주인, PD, 교촌치킨 권원강 회장, 한의사, 다큐멘터리 사진작가, 신발 장인 송림제화 대표 등 29명의 인터뷰가 담겨 있다. 제목 ‘행복의 기술’은 행복해지는 테크닉(technic,) 기교의 의미가 아니라, 한 분야를 일궈온 전문가들이 어떻게 행복을 살아내는지를 기록했다는 뜻에서 기술이다. 한 분야에서 성공한 전문가들이 어떻게 행복한 철학으로 살아가는지를 기록했다는 의미로 ‘기술’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 김건표 교수는 “인터뷰 글에는 유효기간이 없다”며 “두 권의 책은 스타들과의 인간적인 진솔한 대화, 각 분야에서 성공한 전문가들이 어떻게 행복을 실천하는지 그 철학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김 교수는 연극평론가로 1997년 '맹꽁이 아저씨와 훔쳐보는 연기 나라' 출간을 시작으로 '연극과 연기의 세계'(2013), '동시대 연극 읽기'(2021), '장면연기 텍스트'(2022), '한국연극의 승부사들'(2023), '말과 정치문화, 싸움의 기술'(2024) 등을 펴냈다. 다양한 매체에서 인터뷰 연재와 연극평론, 공연예술과 문화정책 관련 글을 전방위적으로 쓰고 있으며, '김건표의 스타토크', '김건표의 행복초대석', '김건표의 연극인 이야기', '김건표의 픽인터뷰', 'TBC 통인터뷰' 등을 통해 500여명의 스타, 시민, 사회 각계 인사와 대담을 진행했다. 현재는 전국 지자체장들과 정치인, 사회각층의 인사들을 대상으로 릴레이 대담을 이어가고 있으며, 내년에는 연극비평 200편의 작품을 묶은 ‘한국연극 비평의 고고학’을 출판할 것으로 알려졌다. lich0929@fnnews.com 변옥환 기자
2025-11-18 15:42:47
장인의 혼이 담긴 혼마에 말본의 감성을 얹다: 프리미엄 골프의 새로운 정의
[파이낸셜뉴스]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혼마골프가 미국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말본골프와 협력하여 드라이버부터 퍼터까지 풀 라인업 협업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일본 사카타 장인들의 깊은 혼마의 헤리티지와 로스앤젤레스의 음악·예술·스트리트 컬처로 상징되는 말본의 젊고 자유로운 하이프 에너지가 결합된 것이 특징이다. 컬렉션은 '프리미엄(Premium)'과 '퍼포먼스(Performance)' 두 가지 라인으로 전개되며, 각기 다른 골퍼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프리미엄 라인은 혼마의 4스타 모델을 기반으로 한 '안목 있는 골퍼'를 위한 명작으로, 블랙&골드(남성용)와 핑크&골드(여성용) 컬러 조합으로 우아함과 소유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 솔카본, 쿼드 브릿지 등 정교한 기술력이 적용되어 완벽한 퍼포먼스를 제공하며 자기표현을 위한 럭셔리 클럽으로 완성되었다.반면, 퍼포먼스 라인은 혼마 논스타 모델을 기반으로 '경쟁적인 골퍼'에게 초점을 맞추었다. 에메랄드 그린(남성용)과 로즈 골드(여성용) 컬러를 적용해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며, 비거리 향상과 컨트롤 개선을 통한 스코어 향상에 중점을 둔 기능성 설계를 자랑한다. 특히, 일본 장인의 상징인 혼마의 두더지(Mole)와 로스앤젤레스 스트리트 감성의 말본 버킷(Bucket)이 결합된 새로운 단일 엠블럼은 두 브랜드의 문화적 융합을 상징한다. 풀 클럽 세트 외에도 감각적인 토트백과 모자 등 액세서리 컬렉션이 함께 출시되어 프리미엄 골퍼를 위한 토털 컬렉션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번 협업은 장인정신과 현대적 감성이 융합된 문화적 상징이자 예술적 오브제로서, 새로운 하이엔드 골프의 기준을 제시했다. jsi@fnnews.com 전상일 기자
2025-11-11 02:27:50
"잘하는 게 뭐냐" 김장 때마다 머슴처럼 부려 먹는 장인·장모
[파이낸셜뉴스] 매년 김장 때마다 장인과 장모에게 동원돼 일을 하고도 제대로 된 대우를 받지 못했다고 주장하는 40대 남성 A 씨의 사연이 전해졌다. A 씨는 찬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가 되면 허리가 아프다고 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알려진 사연에 따르면 A 씨는 7년 전 아내의 혼전 임신으로 결혼했다. 결혼 직후 아이가 태어나면서 양가 부모의 도움이 필요했다. A 씨의 부모는 멀리 거주하고 있어 처가 근처로 이사한 것으로 전해졌다. A 씨 부부는 평소 유치원이나 돌봄 이모의 도움을 받지만, 급한 경우 일주일에 한 번 정도 처가의 도움을 받고 있다. 그는 감사의 의미로 20만 원을 건넸으나, 장모는 "내가 손자한테 사 먹이는 간식, 밥 그리고 사주는 장난감까지 합치면 이거에 3배는 줘야 한다"고 말했다. A 씨는 김장철이 되면 매년 장모의 호출을 받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택에 거주하는 장인과 장모는 매년 직접 김치를 담그는데, 그때마다 "이번 주말에 김장하자. 자네가 아들 같아서 부탁한다"며 A 씨를 불러 일을 시켰다고 한다. 새벽부터 김장 동원…식사는 수육 아닌 치킨 장모는 동네 친지들에게 나눠준다며 많은 양의 김치를 담갔다. A 씨 주장에 따르면 아내는 아들을 돌봐야 한다는 이유로 집 안에 있는 동안, 그는 새벽부터 혼자 고무통과 고춧가루 포대, 배추 등을 날랐다. 김치를 담그는 것은 장모가 했지만, 김장이 끝난 후 대야와 고무통 세척, 바닥 물청소 등 모든 뒷정리는 A 씨의 몫이었다. A 씨에게 식사로 제공된 것은 김장 후 먹는 수육이 아닌 치킨이었다. A 씨가 "저희 밥은 언제 먹냐"고 묻자 장모는 "치킨 시켜서 지금 다들 먹고 있다. 자네도 빨리 안 오면 닭 다리는 없네"라고 답했다. 또한, 술에 취한 장인은 A 씨에게 "노래를 불러보라"고 요구했고, A 씨가 노래를 부르자 "너 도대체 잘하는 게 뭐냐"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고 A 씨는 주장했다. 그는 하루 종일 김장을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가 아들이 놓고 온 장난감을 가지러 다시 처가를 방문했다. 연락 없이 찾아온 A 씨를 본 장모는 당황하며 "장난감 내가 찾아줄게. 여기서 기다려. 들어오면 안 된다"고 말했다. A 씨가 안을 들여다보자 이혼 후 혼자 사는 아내의 오빠가 와 있었다. 식탁 위에는 A 씨가 담근 김치와 수육이 차려져 있었다. 또한 A 씨는 처남이 입고 있는 옷이 자신이 장인에게 선물했던 고가의 브랜드 셔츠인 것을 발견했다. A 씨는 "이걸 보고도 너무나 황당했는데 더 서운하고 화나는 점은 나에게만 아끼는 기색을 보인다는 거다. 함께 외식하거나 마트에 장을 보러 나가면 결제할 때마다 꼭 뒤로 물러서면서 '애들 돌보느라 돈이 없네' 이런 말을 입버릇처럼 했다. 그뿐만 아니라 사고 싶은 물건이 있으면 사이트 링크만 보냈던 적도 있다"고 말했다. A 씨가 그간의 감정을 이야기하자 장인과 장모는 "겨우 수육 때문에 그러냐. 이게 그렇게 따질 일이냐"라고 반응한 것으로 전해졌다. 전문가 "아내 중재와 장인·장모 배려 필요" 박상희 심리학 교수는 "김장이 문제는 아니다. 서로 배려와 이해를 해야 할 것 같다. 제일 문제는 사위가 마음의 상처를 입고 자존감에 타격을 입고 있다는 거다. 아내는 중재를 안 하고 있고, 장인 장모님은 배려를 안 하고 있다. 이렇게 되면 더 오해와 상처가 커질 수 있고 이러다 보면 관계가 악화할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박 교수는 이어 "장인, 장모가 나쁘신 분들이 아니다. 아기들을 다 봐주시는데 사실 용돈 20만 원은 조금 적은 것 같기도 하다. 김장도 그렇고 조금 더 허심탄회하게 재조정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hsg@fnnews.com 한승곤 기자
2025-11-10 12:49:11▲문봉화씨 별세·문병래(진주시민버스 근무) 병호(구강서원보존회 사무국장) 신희 병삼씨(한국자산관리공사 기업지원총괄처장) 부친상·조성철씨 장인상=5일 진주 중앙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55)745-8000
2025-11-05 18:17:22
"아이 낳지 마" 각서 쓰게 한 장인..집 나간 아내는 몰래 '중절 수술' [헤어질 결심]
[파이낸셜뉴스] 아내가 장인·장모와 임신중절 수술을 받고 온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된 남성이 결국 이혼을 결심했다. 5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40대 남성 A는 과거 한 편의점에 들렀다가 그곳에서 일하는 3세 연하 여성에게 반했고, 적극적으로 다가가 연인 사이가 됐다. A씨는 "연애 당시 아내는 '우리 부모님이 너무 구속하고 간섭이 심해서 독립하고 싶다'는 말을 자주 했다"면서 "이에 연애 6개월만에 결혼을 밀어붙였다"고 말했다. 이어 "장인, 장모님께 결혼하겠다고 말했으나 장인은 달가워하지 않았다"며 "끈질기게 설득해 '세 가지 사항'에 동의하는 조건으로 승낙을 받아냈다"고 했다. 처가에서 내세운 조건은 "결혼 지원금은 한 푼도 없다", "우리 딸은 전업주부로 살 거다", "우리 집 근처로 이사 와서 살아야 한다" 등 세 가지다. A씨는 "결국 처가 근처에 집을 구한 뒤 가전·가구를 혼자 모두 장만해 신혼 생활을 시작했지만 처가의 간섭이 너무 심했다"면서 "주말만 되면 쉴 새 없이 전화가 왔다. 6시간 동안 장모에게만 전화를 10통 이상 받은 적도 있다"고 털어놨다. A씨는 "한번은 아내가 아파서 잠을 자는 사이 장인에게 계속 전화가 걸려 왔다"면서 "참다못해 '아내 아파서 자니까 제발 전화 좀 그만해 달라'고 부탁했는데, 그 이후로 장인이 이유 없이 짜증을 내기 시작했다"고 하소연했다. 이런 상황에서 아내가 괴로워하는 모습에 A씨는 결국 무릎을 꿇고 장인, 장모에게 사과를 했다고 한다. 그러자 장인은 서약서를 쓰라며 A씨에게 종이 한 장을 들이밀었다. 각서에는 "딸이 몸이 약하니까 아이를 낳지 말아라. 부모와 연락을 막지 말아라. 절대 헤어지지 말아라" 등의 내용이 적혀 있었다. A씨는 동의 후 결혼 생활을 이어갔는데 곧 아내가 임신했다. 이 소식을 들은 장모는 "우리 딸은 몸이 약해 애를 못 키운다. 지금은 내가 원망스러워도 나중엔 고마워할 거다"며 중절 수술을 제안했다. A씨는 "수술은 절대 안 된다"고 화를 내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는 "이 문제로 아내와 갈등을 벌였고, 아내는 별일 아닌 걸로 화를 내다가 급기야 친정에 있을 거라며 집을 나가버렸다"고 말했다. 이후 A씨는 아내로부터 임신 중절 수술을 강행했다는 내용을 전달받았다. A씨는 "저녁에 만나기로 해놓고 애를 지운 거다. 더 충격적인 건 수술을 하고 나와 아내와 장모가 노래방에 갔다는 사실"이라고 분노했다. 이어 "알고 보니 아내도 친정 부모와 같은 편이었다"면서 "아내의 휴대전화에는 친정 부모에게 '남편이 매일 술에 취해서 들어온다. 바람 난 것 같다. 나에게 폭언, 폭행을 일삼는다' 등 내 험담을 꾸며내 계속했던 정황이 있었다"고 한다. 그러면서 "임신 중에도 '아이를 낳기 싫다. 엄마 말처럼 나 아직 준비가 안 된 것 같다'고 말해왔던 것도 알게됐다"며 아내를 상대로 이혼 소송을 제기한 상태라고 전했다. moon@fnnews.com 문영진 기자
2025-11-05 10:40:37▲ 김규황씨 별세· 조정훈씨(국민의힘 국회의원) 장인상=2일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4일 오전 7시. (02)2227-7500
2025-11-02 10:39:53▲ 강흥수씨 별세· 강현욱 일숙씨 부친상· 김선영씨 시부상· 박성훈씨(육군 정훈실장) 장인상=29일 경북 문경 문경장례식장, 발인 31일 오전 6시30분. (054)555-7000
2025-10-29 16:02:47▲ 신사수씨 별세· 김영창씨(전 광주도시공사 경영본부장) 장인상=28일 광주 서구 VIP장례타운, 발인 30일 오전 9시. (062)521-4444
2025-10-28 15:03:18▲김철수씨(갑종 178기·월남전 참전) 별세·이경숙씨 남편상·김천희(현대건설 부장) 주연 지연씨(KB국민은행 근무) 부친상·유국희씨(구립번동어린이집 원장) 시부상·이득재(하이진테크 근무) 정호영씨(TG나래 근무) 장인상=2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9일 오전 11시. (02)3010-2000▲권태경씨 별세·강창동씨(교촌에프앤비 커뮤니케이션부문 사장) 장인상=27일 대구파티마병원, 발인 29일 오전 6시30분. (053)958-9000▲이경진씨 별세·이동열씨(한양증권 채권시장1부 상무) 형제상=27일 광주 서구 천지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9시30분. (062)527-1000 ▲오희태씨 별세·오재승씨(전북교육청 대변인) 부친상=27일 전주예수병원, 발인 29일 오전 7시30분. (063)285-1009
2025-10-27 18:5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