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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생명 손익중심 경영 강화
파이낸셜뉴스
입력 2001.09.07 06:43
수정 2014.11.07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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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창립 55주년을 맞는 대한생명이 손익중심의 경영체제를 강화한다.
대한생명은 조직내 성과평가를 강화하는 등 사업본부별 책임경영체제로 조직을 재구축한다고 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전문직군제를 도입하고 본부별 조직평가 및 보상체계를 재정비하는 등 본부별 책임권한 한도를 확대키로 했다.
또 자산건전화를 도모하기 위해 내년 3월까지 부담금리 수준을 현행 7.7%에서 7.4%까지 낮출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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