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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멀리하게 만든 5000원 통큰치킨 열풍, 실린지슬림바디가 해결책

▲ 디올클리닉


L마트 통큰치킨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14000원에서 15000원 정도 하는 치킨을 5000원에 먹을 수 있다며 소비자들은 이를 환영하는 분위기였다.

시식 후기도 나쁘지 않았다. 트랜스지방 0%인 기름을 사용한다는 점에서 건강에도 큰 지장을 줄 것 같지 않아 다소 안심을 하게 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트랜스지방 0%인 음식에도 약점이 있다. 바로 치킨은 상당히 고칼로리의 음식이라는 것이다.

치킨의 경우 밤에 즐겨먹는 이들이 많을 뿐 아니라 기름에 튀기는 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그 열량이 상당히 높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은 치킨을 멀리 해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허나 통큰치킨의 판매가 시작되면서 다이어트는 잠시 뒷전으로 미뤄놓게 된다. 이에 복부나 허벅지와 같은 곳에 군살이 찌게 되는 것은 당연지사다.

■치킨의 유혹, 뿌리칠 수 없다면 과감히 맞서라!

- 비만체형학회 명예회장 장지연 원장에게 듣는 치킨 덜 살찌게 먹는 법

치킨은 야식의 주메뉴로 자리 잡았다. 때문에 치킨을 먹고 바로 잠에 드는 이들이 대다수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치킨을 먹고 지방으로 조금이나마 덜 가게 하기 위해서는 치킨을 먹은 뒤에 최소 3시간이 지났을 때에 취침을 취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장지연 원장은 비만체형학회의 창립자로 비만체형학회에서 초대회장직을 비롯하여 오랫동안 회장직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비만체형학회의 명예회장으로 활동 중이다. 다수의 비만체형에 관한 논문을 발표한 것은 물론 국내외에서 지방흡입과 같은 체형교정술을 여러 차례 시연 보인바 있다.

장 원장은 “치킨을 먹을 때 양을 정해놓고 먹거나, 비교적 열량이 적은 구운 치킨 등을 먹으면 조금이나마 섭취하는 칼로리의 양을 줄일 수 있다”며 “치킨은 그 열량만으로도 상당하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되도록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지만, 만약 꼭 먹어야 한다면 아침 식사대용으로 먹는 것이 지방으로 축적되는 것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법이다”고 전한다.

■치킨으로 찐 살, 이렇게 빼면 쉽고 빠르게

그러나 이미 치킨의 다량 섭취로 군살이 찐 경우라면 실린지슬림바디와 같은 시술적인 방법의 도움을 받아보는 것도 좋겠다. 실린지슬림바디는 주사를 이용한 비교적 간단한 시술로 시술 후 압박복 착용 등을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경험자들 사이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장 원장은 “실린지슬림바디는 주사를 이용한 시술이기 때문에 절개를 하지 않아도 무방하다.

”며 “때문에 흉터나 붓기 등으로 인한 부담이 거의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시술 후에도 빠른 시간 내 일상생활로 복귀가 가능하여 시간적인 여유가 없는 이들에게도 효과적일 것이다”고 전한다.

먹을 때는 좋지만 먹고 나면 괜히 먹었다고 후회가 밀려온다. 그렇다고 다음번에 먹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 유혹에서 절대 이길 수 없는 치킨. 마음껏 먹고 마음껏 살이 쪘다면 이제 실린지슬림바디를 이용하여 몸매를 교정할 차례가 아닐까.



/생활과학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