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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기 결항 속출, 제주공항 국내·외선 항공기 130여 편 결항

제9호 태풍 '무이파'로 항공기 결항이 속출, 공항을 마비시켰다.

제주 지역에 태풍경보가 내려지면서 태풍의 영향으로 제주공항은 국내·외선 항공기 130여 편이 결항됐다.


제주도와 전라도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면서 이날 정오 기준으로 제주와 김포를 오가는 항공기 126편도 결항되는 사태가 발생했다.

김포공항은 오후 5시까지 우리나라 서남부 지방을 오가는 항공기 326편이 추가 결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에는 현재 시간당 최대풍속 32.9m의 강한 바람과 함께 시간당 50mm이상의 폭우가 쏟아지고 있다.

/파이낸셜뉴스 스타엔 hofeel82@starnnews.com황호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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