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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한방병원, 명치 불편감 진단 임상연구 지원자 모집

강동경희대한방병원 소화기·보양클리닉은 명치 불편감 진단 임상연구에 참여할 지원자를 모집한다.

만 19세 이상 80세 이하의 남녀 중 일상생활에서 명치 불편감(답답함, 통증 등)을 느끼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자는 병원을 2회 방문하며 한방 진단법 중 하나인 복진법을 시행한다. '복진'이란 한의학 고유의 전통적 진단법으로 배를 눌러 느껴지는 촉감을 통해 질병을 찾는 것이다.

참가자에게는 기본 검진(혈액검사, 심전도검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010)3725-1075
pompom@fnnews.com 정명진 기자